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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isintegration: 새로-읽기-시작한-라이트-노벨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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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건전과 불건전의 경계사이 by NOT DiGITAL</subtitle>
  <updated>2008-12-03T01:02: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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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T DiGITA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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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T DiGIT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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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9T21:48: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노 좋지요, 유노. 긴코도 좋지요, 긴코. 무라사키 좋아요, 무라사키.(...야) 뭐, 이건 1권 시작부터 공략 완료 히로인이 3명입니다. 어디의 바보 러브코메입니까.(...)

전파적 그녀의 경우는 느긋하게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아니, 그 수 밖에 없지만요.(먼산)

늑대와 향신료는 1권을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편이어서 후속편도 볼 생각이긴 한데, 아직 못 보고 있지요.

NOT DiGITA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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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T DiGITA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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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T DiGIT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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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9T21:44: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쥬자와 베니카가 점찍은 소년은 하렘을 구축합니다.(...)

신쿠로의 경우 아무래도 과거라든가 주위에 도를 넘는 괴수들이 넘치니까 말이죠. 전파적 그녀가 리얼계라면 쿠레나이는 슈퍼계.(...)

타무라는 소마 지지도가 높아 보이더군요. 저야 물론 박애주의 연합인지라 모두 좋습니다. 여동생도.(...)

NOT DiGITA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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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Th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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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Th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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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9T18:25: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요즘 전파적 그녀와 쿠레나이에 푹 빠져 있지요.
자칭타칭 골수누님러브 입니다만 쿠레나이를 읽는 도중 잠시 정체성의 혼동이 올 뻔 할 정도로 캐릭터는 기가막히게 만들었더군요.
다행이도 유노누님이라는 대항마가 존재하니 좀 더 분발해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만 이미 게임은 끝난 분위기라서...)
전파적 그녀의 경우 사실 출판사 쪽에서도 쿠레나이 쪽을 바짝 밀고 있는 분위기라 사실상 끝난 것이 아닌가 싶어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작가가 아직 연재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니 조금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하네요. :)

그 외에도 같은 학산 출시품인 늑대와 향신료도 괜찮은 작품이니 기회되시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경우엔 미미, 싯포에 대한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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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yn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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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y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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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7T23:15: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파적 그녀의 그 아들폭행 아줌마가 쿠레나이에선 참 잘나가시는 해결사님.....
그리고 전파적 그녀나 쿠레나이나 주인공 주위엔 굇수들이 넘처나지만 왠지 쿠레나이쪽이 주인공이 더 암울해보이는건 무슨이유일까요....
우리들의 타무라 에선 마지막에 소마 차라리 그딴넘 버리고 나한태 와! 라고 외친인간 여럿 있었을듯.... (랄까 친구일가의 여동생 이야기도.... 참 제밌었는대 랄까 언제 제개 해줄수도 라고 하고있는 유유코 여사님을 믿어야 하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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