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홈 화면 교체

타일 스타일로 커스텀했던 1세대에 이어 메인을 에바폰과 유사하게 꾸몄던 2세대로 바꿨었습니다만, 메인 화면 이외에는 영 정리가 안되던 참이라 싹 밀고 다시 만들어봤습니다. 이번의 컨셉은 간단, 간결, 간편하게… 그러나 당연하게도 걸린 시간은 그다지 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ㅅ-

락 스크린을 제외하면 5개 화면을 사용하고 있고, 3번을 메인 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7개 화면을 쓰던 것에 비해 스크린 수가 2개 줄었는데, 꽤 장기간 스마트폰을 쓰다보니 쓰는 프로그램들이 정리가 되서 자연히 줄어들더군요. 그리고 타블렛 쪽에서 역할 분담을 하기도 하고 말이죠.

참고하실 분은 안 계실 듯 하지만 일단 캡쳐한 사진을 올려 봅니다.

NOT DiGITAL

“스마트폰 홈 화면 교체”에 대한 2개의 생각

  1. 저번 버전도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만, 역시 깔끔한게 제일.인건가요.

    슬슬 아이폰4S에 질려서 갤럭시 넥서스로 다시 넘어갈까 고민중이긴 한데 말이죠…으음.

    1. 락스크린, 홈 메인 스크린, 세컨 스크린까지는 만들었는데 그 이후가 좀 애매해져서요. 다 갈아 엎고 새로 만드는 쪽으로 갔습니다. :-)

      NOT DiGITAL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