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할 말이 없다.”에 대한 8개의 생각

  1. 어차피 현대사 자체를 거의 10분정도도 할애 안하니까 큰 차이는 없을겁니다…랄까.
    예전에 국사선생님께서 [정권 바뀌기전엔 근대사를 제대로 가르치는 일은 없을거다] 라고 쓴웃음 지으며 말씀하신적이 있는데(아마 고교때던가)……좀 나아지려나 싶었는데 어째 급속도로(광속쯤으로) 퇴화하는 기분이 팍팍.
    매우 흥하네요.

    참 대단합니다 이래저래.

    1. 솔직히 이렇게 뻔뻔하게 나올줄은 몰랐습니다.(먼산)

      NOT DiGITAL

  2. 요즘엔 시험에 안나오면 근대사에 아예 관심도 안보여주니 아주 신난거죠. (…….)
    뭐 개념은 일본해구에 그냥 투하한 모양이고 (…………….)

    1. 남의 나라 역사 교과서 가지고 뭐라 할 처지가 아니죠. 이건 뭐…

      NOT DiGITAL

  3. 애들이 국사책을 잘 안본다고 아예 책을 걸레로 만드는군요…..;;

  4. 정권 내에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 강하게 밀어붇이나봅니다..
    + 저때가 그리운사람들이 레알많은걸보니 참 시간에 의한 망각과 미화가 안타깝기도 하고.. 씁..

    1. 노골적으로 간보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들죠. 저 때가 그리운 사람들만 모아서 그 당시의 통치대로 굴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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