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za Motorsport 4 예약하신 분들~

포르자 모터스포트 4 예약하신 분들은 forzamotorspot.net의 이 페이지를 참조하셔서 메일 하나 보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요약하자면 자신의 라이브 태그를 표시한 포르자4를 예약했다는 영수증 사본(스캔이든 사진이든)을 10일까지 forza_preorder@microsoft.com로 제목을 라이브 태그로 써서 보내면 발매 후에 차량을 보내 주겠다는 겁니다. 온라인에서 구입하신 분들은 카드 결재 영수증이나 구입 명세서 등을 캡춰하거나 하시면 될 듯… 예전에 비슷한 걸 했을 때 한국에서 보낸 분들도 받았다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이번에도 가능할 것 같네요.

얼마전 마근엄님이 주최하신 술 모임에서 훼라리님과 의견의 일치를 봤던 게 콘솔용 레이싱 게임 추천을 해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상대에 따라 나눠서 그란 시리즈와 포르자 시리즈를 추천한다는 것…(먼산) 어쨌거나 그란 5의 경우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그건 그렇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모 사이트에서 포르자의 키넥트와 연동한 시점 트래킹 관련 글과 덧글들을 보게 됐는데…. 뭐랄까, 이미 트래킹 장비(업체에서 제작한 것이든 자작이든)가 꽤 보편화되고 유용성에 대해선 이미 판정이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인 비행 시뮬레이션 쪽을 생각하면 ‘뭐, 이제와서 이런 소리들을….’ 싶은 내용이 많네요. -ㅅ- 물론 트래킹 장비의 필요성을 따지자면 비행 시뮬레이션 쪽이 압도적으로 크긴 하고, 두 장르간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포르자 4가 어서 손에 들어오기를…. 그리고 난 다시 데칼 사려고 하루하루 돈 벌기 위해 레이싱을 뛰는 기계가 되겠지. OTL

NOT DiGITAL

“Forza Motorsport 4 예약하신 분들~”에 대한 6개의 생각

  1. 뭐 비행시뮬에서 일반적인(?) 키넥틱 장비지만 레이싱 게임에서는 별 없었으니까요. 더군다나 비행 시뮬 장르가 초 하드코어(??)로 가버려서 일반인들이 너무 모르는 점도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포르자 시리즈는 정말로 커진 느낌입니다. 그란이 스펙 2.0을 이 시기에 내놓은 점도 그렇고…

    그나저나 데칼 기능은 좀 더 편해졌으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번 4에서도 창잉력을 볼 수 있겠지요..

    1. 아, 본문에 키넥트라고 쓸 걸 키네틱이라고 썼네요.;; 수정했습니다.

      사실 비행 시뮬레이션은 완성도가 높아질수록 저변은 좁아질 수 밖에 없죠. -ㅅ- 헤드 트래킹 자체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레이싱 게임에서 시선 트래킹->칵핏 내의 시점 이동의 효용성에 대해 갑론을박하는 덧글들이 있어서요. 물론 비행 시뮬 등에 비하면 레이싱 게임에서는 기능성 측면에서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건 동의하지만 개인의 경험 및 생각만으로 그 효용성에 대해 재단하는 글들을 봐서 말이죠.

      그란은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3 시점에서 포르자 쪽이 넘어서고 있다고 보고 있어서…

      데칼의 경우는 3가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퀄리티의 디자인들이 튀어나왔던 경험으로 볼 때 4도 발매하자마자 쏟아져 나올 듯 하네요. ^^

      NOT DiGITAL

    2. 데칼의 경우 이번에는 전보다 더 빨리 나올 겁니다. 차량 데칼 전체는 임포트가 안 되지만 데칼 개별들은 다 되거든요. 로고나 캐릭터류는 그냥 3에서 다 그대로 넘어오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3. 이번엔 개별 데칼 임포트가 되는군요. 4는 시작부터 차량 디자인들 올라오는 속도와 수량이 장난아니겠네요.(먼산)

      NOT DiGITAL

    1. 전 2나 3 때는 놓쳤지요. 어쨌거나 공짜 차 받을 수 있는 건 받아줘야 제맛.

      NOT DiGITAL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