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of Tanks 근황

여전히 여러가지 게임을 손대고 있습니다만, 요즘 가장 꾸준히 하고 있는 건 역시 WOT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근황을 적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또 여러 장비 도입과 인원 이동/변동 등이 있었기에 다시 적어 봅니다.

그러고보니 아이디도 안 적었었는데, 북아메리카 서버의 NOT_DiGITAL 입니다. 현재 Achievements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여전히 평범한 Achievements네요. Defender 취득한 상황은 좀 재미있는데, 아군의 점령이 적보다 빨라서 승리가 확정된 시점에서 종료 직전에 hummel로 적 위치도 모른 채 아군 진지 근처에 한 발 날린 게 그대로 명중, 격파해서 취득하게 됐죠. 당시 채팅창에는 lol의 폭풍이…(먼산) 그나저나 제가 꽤 극적으로 아군을 승리로 몰아가는 경우는 자주포나 돌격포/구축전차로 플레이할 때가 많은 듯… Invader도 2개를 아마 SPG 플레이 시 취득했을 겁니다.(먼산)

전체적으로 신규 차량 도입 및 퇴역이 이루어지면서 인원 이동도 이루어졌습니다. Löwe, Tiger II, Jagdpanther, GW Panther, KV-1S, KV-3 등의 도입과 함께 VK3601(H), StuG III, Grille, KV의 퇴역이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차량 및 승무원 스샷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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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D 계열도 키워볼까 하는 생각도 슬슬 들기는 하는데, 지금 돌리는 10대도 적은 숫자가 아닌지라 참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새로 도입한 차량들을 키우느라 프리 경험치가 바닥을 보이고 있어서 말이죠. ^^

NOT DiGITAL

“World of Tanks 근황”에 대한 6개의 생각

  1. KV-1S는 잉여력이 장난 아니다가 이번 업데때 좀 나아졌다는 모양이던데 KV가 차라리 나을지도… 역사적으로도 KV-1S는 공격력은 T-34랑 동급인데 기동성은 쳐지고, 장갑도 독일군 상대로는 썩 낫지 못했다 카더라던데 게임에서도 잉여스럽다고 해야 할까나….

    김병삼(KV-3)는 107mm나 122mm때가 본방이라고 하지. 하지만 역시 티어가 높아서 상대들이 다들 좀 압박스러운 애들로 배정되는게 아픔이 있달까…

    지금 신차는 SU-8 밖에 없는데 잉여스멜이 장난 아니라 미치겠다능… SU-5는 차라도 작아서 숨기라도 잘되고 선회력이 좋아서 쓰기 좋은데 이건 뭐….

    그런데 SU-5로 적전차 3대, 자주포 3대 살아있는 상태에서 매복해서 인베이더 먹으면 막장인감? 내가 했어도 LOL이었는데.

    1. KV-1S의 잉여력은 잘 알고 있다능… 다만 미디엄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로 쓰려는 건데, KV로 다시 갈까도 고민 중. 미디엄 타게 되면 따로 키우고 말이지.

      KV-3는 122mm달고 쓰는데, 고티어로 끌려가는지라 그닥 활약은…

      나도 그런 활약은 해봤는데, 요상하게 돌격포/구축전차 내지는 자주포로만 하게 되고 전차로는 안 되더란 말이지. OTL

      NOT DiGITAL

  2. 탑건만 24번 오오오 굉장하시군요 ㅋ

    김병삼은 다른나라 티어6 탱크들에 비해선 확실히 좋은 탱크지만
    맨날 고티어방에 끌려가서 시달려야하는지라 재미는 확실히 덜하죠 ㅋ

    1. 스나이퍼를 탑건으로 잘못 본 듯… ^^ 스나이퍼야 워낙 정차+에임을 최대한 조이고 쏘기 버릇 때문인지라 말이죠.

      김병삼은 고티어방으로 많이 끌려가서…. 그래도 탑티어 먹으면 그 날은 무쌍찍는 날!

      NOT DiGITAL

    1. 그러나 직장인들도 잘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먼산)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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