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데스크탑 커스텀 1차 완료

스마트폰을 구입하자마자 든 생각이 기왕이면 좀 더 취향에 맞는 데스크탑으로 변경해서 사용해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마침 안드로이드폰은 이런 쪽으로 꽤 자유도가 높기도 하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조금씩 수정해가다가 우선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제 스마트폰의 화면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누르면 커집니다. ヽ(*゚д゚)ノカイバー
사용자 삽입 이미지AMOLED로 쨍하게 보이도록 설정해놓은 컬러인지라 캡쳐하니 붉은색은 죽어버리고 다들 좀 밋밋해졌군요. 사실 처음에는 이런 스타일이면 프로그램 개수에 비해 타일이 모자라지 않나, 라는 생각도 했는데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 카테고리는 폴더식으로 관리하면 되니까 상관없더군요. folder organizer를 참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프로그램 추가나 카테고리 변경도 간단해지고요.

아무튼 상당히 마음에 들게 만들어진지라 전체적인 틀은 계속 유지하면서 마이너 체인지 정도만 계속 이루어질 듯… 회사에서는 사람들이 제 폰 화면을 보더니 ‘….원형이 하나도 안 남았잖아.’ 라고 하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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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데스크탑 커스텀 1차 완료”에 대한 8개의 생각

  1. 진짜 원형이 하나도 안남았군요… 저도 슬슬 WM테마 엎어야 하는대 아 귀차니즘이….
    저 담보 빗속 사진은 도대체 구하고 싶은대 구할대도 없고 ㅡㅡ…

    P.s 죽어도 코맨트가 안달려서 뭐가 문제지 했더니 비번을 한영조합으로 써야 되는군요 ㅡㅡ….

  2. 워워.. WM 스타일로 깔끔하게 꾸미셨군요~
    전 꾸미기 귀찮아서 그냥 고런쳐 기본테마 깔아서 쓰고있지요 ㅎㅎ

    1. 사실 Launcher7으로 만족할까 했지만, 기왕 하는 김에 Launcher Pro + 기타 등등으로 완전히 갈아 엎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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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꽤나 복잡하게 쓰시는… 전 귀찮아서 준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 루팅해서 덤태기로 얹어오는 쓰래기 앱들 다 지운뒤
    루팅 해제하고 런쳐만 ADW런쳐로 쓰는 것 외에는 뭐…
    그냥 준대로 사는 중이죠.

    1. 저도 간단히 런쳐 정도만 쓰려고도 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괜찮아 보이는 커스텀 사례들이 보여서 뛰어들었지요. 사실 꽤나 귀찮은 작업이긴 했습니다. 덕분에 시간도 오래 걸렸고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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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넥서스 S를 가격떨어지기전에 재빨리 처분하고, 오늘 갤럭시 070(그냥 갤럭시 플레이어)를 새로 도입했습니다만…

    …….전 도저히 저렇게 세팅은 무리인것 같습니다.(먼하늘)

    그냥 런쳐프로 바탕화면에 마나카만 배경화면으로 깔아놓고 쓰는 중입니다.

    1. 갤럭시 플레이어도 한 번 구경해보고 싶긴 합니다. 사실 세팅에 어려운 건 없습니다. 다만 약간의 끈기가… -ㅅ-

      저런 스타일의 경우 타일 전체를 하나의 그림으로 밀지 않는 한 월페이퍼를 사용하는 건 무리라 전 깔끔히 포기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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