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스 도착 및 이런저런 잡담…

– 반다이가 HGUC GM III를 발매한다는 발표를 했네요. 오오, 짐 캐논 II에 이어 짐 III까지… 오오. 반느님, 날 가져요.(…) 이 기세를 몰아 네로와 누벨 짐도 제발!

– 레드 불 레이싱 2011 레플리카 레인 자켓이 그 진가를 발휘한 아침 퇴근 길… 인 건 좋은데, 가방에 우산 꽂아다닐 때는 내리던 비도 멈추더니 이게 뭐하는 짓이야! -_- 페라리 팬 주제에 왜 자켓은 레드불이냐 하면 스쿠데리아 페라리 자켓은 컬러도 디자인도 영 사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겨요. OTL

– 새로 만든 WOT Crew skin, 전국 란스 버전. 물론 30명이니 여기 표시 안된 캐릭터도 있죠. 이름도 수정하려고 했는데 예전과 파일 구조가 달라져서 일단 보류 중 입니다. 란스6 버전이라든가 Leaf버전, AXL 버전 등도 만들고 있지만 과연 완성될 날이 올지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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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아서 구입한 물건 관련 포스팅은 잘 안 하지만 이번 주 도착한 것들 중에서 이것만은 짚고 넘어가야죠. 타이틀에도 있듯이 PLUM사제 1/35 AS-5E3 LEYNOS (PLAYER TYPE). 오오 레이노스, 오오. 제품화 발표 때도 생각했지만 정말 이게 플라스틱 키트로 나와 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건데 말입니다.

아저씨들에게나 어필할만한 물건이지만 저처럼 일부 어린 소년들도 좋아합니다. >.</ 가격은 자비심이 없지만 마이너한 물건이니 그러려니 해야죠. 나와 준 것만 해도 어디야. OTL 생각보다 박스가 두껍네요. 런너는 폴리캡 런너 하나 포함한 9개. 일단은 조립만 해도 어느 정도 색분할이 되게 사출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런 물건은 당연히 풀도장 해줘야죠. 물론 언제 완성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습니다만…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NCS/extreme, ©2009 PMOA Co.,Ltd

NOT DiGITAL

4 thoughts on “레이노스 도착 및 이런저런 잡담…”

  1. 레이노스라…. 좋은 이름을 들었군요

    이제 빅센357 메카들만 나오면 되는겁니까!? 그런겁니까!?(…그럴리가)

    하여간, 역시 메카라면 저정도 육중함은 있어야죠! 암요!

    1. 그런데 플럼이라면 정말 뭘 내도 이젠 놀랍지 않을 정도라…

      역시 메카닉은 육중함을 겸비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지요.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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