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탐욕스런 돼지들이 울부짖는군요.

잉여 오브 잉여, 하는 일 없이 예산 잡아먹기로는 천하 제일, 청문회에서 예산 사용에 대해 추궁당해도 뻔뻔하기로는 얼굴이 복합장갑 수준인데다 일은 하기 싫어하는 우리의 여성가족부의 탐욕스런 돼지님들께서는 오늘도 소리높여 굴꿀댑니다.

“닥치고 돈을 내놓으라고!”

….아오, 내 세금이 이 딴 것들 유지하라고 들어간다는 거 생각하면 토가 나올 지경이죠. 과기부가 날아가면서 이런 것들은 살아 남았다는 게 세상의 부조리함을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죠.

당연히 근거로서 공신력 있는 연구 결과, 예상 활동 내역과 구체적인 예산 내역, 기대 효과 등의 명시는 기대하면 안 됩니다. 그런게 되면 잉여 소리를 들을 리가 없죠. 하는 소리라고는 ‘뇌가 짐승인 아이들’ 운운 하는 것 뿐. 하기야 돈독만 올라서 백주 대낮에 강도짓이나 하는 곳이니 뻔합니다만.

NOT DiGITAL

“오늘도 탐욕스런 돼지들이 울부짖는군요.”에 대한 7개의 생각

  1. 진짜 저런대 기금 편성할빠에 팝캠 기금 형성해서 국내 연구 발표를 하라고 하는게 몇배나 돈이 쓸만할듯…

    내가 게임하는대 니들이 왜 돈만들어 내라고 난리야! 라는 심경이랄까요 ㅡㅡ….

  2. 여성부 메스부타들은 갈아서 햄으로 만들어야지

    정말 국민들의 피와 눈물맛이 나는 햄이지.

    근데 웃기는건 그 피와 눈물을 자진헌납한 인간들이 과반수라는 거지.

  3. 흑흑, 제 뇌는 짐승이었군요.
    어쩐지 요즘들어 불건전한 엣찌한 생각이 종종 들더라니.
    이게 다 사회가 절 망친 겁니다! (…)

  4. 만약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 들어선다면 가장 먼저 저 놈들을 지워버려야 하겠습니다.

  5. all / 한숨이 나오는 현실이죠. -_- 최소한 셧다운 개정안 발의하고 찬성한 정치인들은 확실히 기억해둘 생각입니다.

    NOT DiGITAL

    1. 이젠 레알 이성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매출액의 1% 강제 징수라… 허허허, 참 세상 쉽게 살려고 하네요.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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