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는 이런 식의 병크 터뜨리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듯 합니다.

문제의 기사

카테고리가 문화-학술이라는데서 더욱 더 아득한 느낌을 받을 수 있죠. 뭐, 한겨레가 원래 과학이나 역사 관련해서 병맛나는 기사 써댄게 한두번이 아니긴 한데(최근 일부에 다시 주목받은 전자렌지 떡밥이라든가) 이건 뭐…. -ㅅ-

하기야 이덕일에게 연재란 던져주던 거 보면 그 수준이라는게 빤히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말이죠. 생각해보면 경향도 역사 관련 기사들 중에 문제있던 게 한두번이 아닌 거 보면, 왜곡으로 점철된 국수주의 역사관은 이 나라 언론사들의 기본 장착인 듯도 싶고. 일반적으로 좌파에 가깝다는 신문들의 정치면보다가 역사, 과학면 보면 무슨 정신분열증 환자를 보는 기분마저 듭니다.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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