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경험

지금까지 각종 기사나 글, 포스트들에 달린 덧글들을 보면서 화내기도 하고, 열받기도 하고, 비웃기도 하고, 어이없어지기도 하고, 황당해 하기도 했습니다만….

보면서 구토를 일으키게 만드는 건 생애 두번째 경험이군요.

참고로 첫번째는 황교주 사태 때.

NOT DiGITAL

PS. 어떤 일과 관련된 건지는 이 포스트의 카테고리를 참조해주시길…

“두번째 경험”에 대한 2개의 생각

  1. 편협하게도 초중고등학생제군들의 지성을 의심하고만 싶어지네요. 도저히 머리 굵어질대로 굵은 사람들이 뱉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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