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바톤

ルール:
 これを見た人は、必ずデスクトップのスクリーン
 ショットを日記に載せます。
 執行猶予はありません。
 あまりに名誉毀損だという場合には、アイコンや
 ファイル名に修正を加えてかまいません。
 しかし、あまり修正しすぎるとおもしろくないので
 ある程度自粛しましょう。

 簡単な説明をつけると良いですね。
 さあ、早速すべてのウィンドウを最小化しましょう!

피의 잉크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원체 바탕화면에 파일을 넣어두거나 숏컷을 만들지 않는 주의인지라 단순합니다. 바탕화면에 나와있는 숏컷들이 최근에 건드리지도 못한 것들이라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_- 항상 띄워두는 파이어폭스를 최대창으로 해두니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은 무용지물이니까요. 매일 쓰는 프로그램들은 퀵 런치 쪽에 넣어두었고 말이죠.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시작 메뉴로 들어가서 실행시킵니다.

월페이퍼는 서클 카타쿠리 레몬의 오자키 히로키가 그린 月陽炎의 有馬柚鈴 와 有馬美月. 주로 월페이퍼는 게임 관련이나 동인 일러스트 관련, 혹은 비행기라든지 전차, 헬기라든가 천체, 기상 사진 등을 사용하지요.(…일관성이 없잖아;;)

구석의 아이콘에는 비행 시뮬레이션용 플라이트 스틱 매니져 라든가 KAV, Onkyo SE-150PCI의 콘트롤 패널, XBOX360과의 연결을 위한 윈도우즈 미디어 커넥트 등이 보이는군요.

덤으로 현재 직장에서 사용중인 월페이퍼는 이 사진입니다.
<클릭하면 역시 확대>

이 사진 이전에는 NASA가 제공한 달의 사진을 사용했었죠.

이상 임무 완료. 바톤은 제가 먹어 버리겠습니다. 얌얌~

NOT DiGITAL

6 thoughts on “바탕화면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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