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談でしょでしょ?

요즘 제 활동 시간대가 예전과 달라진 건 야근(이라고 해야 하나, 당직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트러블 슈터?) 중이라서 그렇습니다. 한 2-3달에 한번씩 돌아오죠. 쉬프트 근무하는 팀이 아니지만 24시간 가동되야 하는 직장인지라… 아무튼 이번 주 목요일까지는 야간근무죠. 사실 일이 적다면 야간 근무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만, 제가 속한 TFT(Task Force Team)처럼 일이 넘쳐나는 곳은 솔직히 별로 입니다. 원래 야근 때는 특허를 써야 한다는게 정설인데, 현재 그럴 시간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ㅅ- 차라리 TF 보다는 KG를 붙여줘… Kamfpgruppe 라고 하면 조금은 기력이 날 것도 같아…(랄까 장르가 틀리다.)

…..그동안 어쩔 수 없이 야후 재팬 옥션에는 손을 대고 있지만 ebay에는 손을 안 댄 것을 자랑으로 삼고 있었는데, 그게 무너져 버렸습니다. OTL 전형적인 배보다 배꼽이 큰 물건들이긴 한데, 도착하면 포스팅을 올려볼까요. –;

한반도는 참…. 예전에 내용 듣고는 뇌리에서 지워버린 영화입니다만, 요새 흘러드는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이건 정말… 감독의 이전작인 실미도에 대한 평가 수정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마저 들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보이는 마인드를 보면 실미도에 대한 이해를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드니 말이죠.

코믹파티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역시 타카세 미즈키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멋지단 말이죠. 언젠가 포스팅을 해보고도 싶은데 과연 그 날이 올 것인가는 아무도 모릅니다. (보나마나 어둠의 주민인 모님께서는 ‘미즈키의 음모’ 라든가 ‘이중인격 미즈키’라든가 ‘위선자’라며 근거없는 모함을 하시겠습니다만… 훗훗훗 🙂

NOT DiGITAL

8 thoughts on “雜談でしょでしょ?”

  1. 근거없는 모함을 하시는 어둠의 주민도 계신가보군요.
    저는 일단 전부 게임 내에서 제시된 ‘사실’만을 근거로
    논지를 전개하고 있는데 말이죠.
    언젠가 정리해서 포스팅으로 올려 볼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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