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의문.

웹서핑을 하다가 문득 드는 의문 한가지.

‘우타와레루모노 캐릭터 디자이너가 미츠미 미사토인 줄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거지? 게다가 강한 확신을 가지고들 있고…’  -_-

NOT DiGITAL

“…한가지 의문.”에 대한 10개의 생각

  1. 천사없는 12월도 미츠미 혼자서 다 한 줄 아는 사람도 있고..
    티어즈 투 티아라를 카와타 히사시가 한 줄 아는 사람도 있더군요..

    1.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할까요. 확인하는데 그렇게 큰 노력이 드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NOT DiGITAL

  2.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우타와레루…는 아마즈유 혼자 아니었나 싶군요. 천사없는 12월은 나카무라 타케시랑 323여사였던가…?

    1. 네, 아마즈유 혼자였죠. 천사없는 12월은 말씀하신대로 나카무라 타케시와 323여사였고요.

      NOT DiGITAL

  3. 앗….. 미츠미가 아니었던 겁니까. 이제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예전엔 잘도 구분했는데 요즘은 왜 미츠미로밖에 안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1. 사실 예전에 비해 아마츠유 타츠키, 나카무라 타케시, 미츠미 미사토의 그림은 점점 서로 비슷해져가고 있어서 구분이 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카무라의 경우 좀 더 구별이 쉬운 편이고, 아마츠유와 323 여사는 상당히 흡사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점이 있어서 그걸로 구별하곤 하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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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러고 보니 카와라지마 코우의 그림을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그림이라고 바득바득 우기던 분도 어딘가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비슷한 경우이려나요.(먼산)

    1. 어이없을 정도의 자기 무오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가끔 부럽기도 하더군요. 최소한 속 편하게 살 수 있을 듯 해서 말이죠. :-P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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