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Girl

Alice in Chains Ver 1.0
모에캉 モエかん~MOEKKO COMPANY~
モエてん, モエかす

제목과 위 링크들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モエかん~MOEKKO COMPANY~에 등장하는 N Girl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고유명사들 상당수가 음악, 특히 그 중에서도 록밴드나 앨범과 관련된 단어들이 사용되는 모에캉입니다만 N Girl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록밴드 NUMBER GIRL에서 유래.

사실 이 포스팅은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꽤 했습니다. 워낙 저작권 침해의 표본과도 같은 내용인지라… -_- 다만 한국에 케로Q의 게임이 정식으로 들어올 일도, 관련 서적들이 들어올 일도 제로에 무한히 수렴한다고 보기에 일단 올리는 쪽으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리해둔다 라는 측면도 있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추가한 텍스트를 제외한 모든 화상과 텍스트의 저작권은 케로Q에 있고, 만에 하나 문제가 제기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관심을 갖는 분이 몇 안되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만, 어쨌든 올라갑니다. :-)

[#M_ more.. | less.. |

N Girl (NUMBER GIRL)

– 개요

정식명칭 : 사장직속 메이드 부대 Number Girl
설립 : 2004년
대장 : N.0(NO NUMBER)
대원수 : 13명

– 설립 경위

언제나 머리부터 망토를 두르고 ‘웃는 가면’이라 불리는 기묘한 가면을 쓰고 있는 사장의 친위대, N Girl. 미묘한 표정차를 갖는 ‘웃는 가면’에서 기인한 코드네임과 망토에 표기된 넘버만으로 식별되는 그녀들. 일설에는 컴퍼니 설립당초부터 존재했다고 일컬어지며 최강의 일각에 위치하는 그녀들은, 많은 의문에 싸여있는 컴퍼니 안에서도 유난히 수수께끼가 많은 존재이다.

국가적기업연합체 ‘모에코 컴퍼니’를 지배하는 사장 ‘다나카 타로( 田中太郞)의 호위를 맡고, 그의 명령 만을 따르는, 12억의 메이드들의 정점에 서는 12인의 전투 메이드. 그야말로 임페리얼 가드라 불리는데 어울리는 모습이 그녀들에 대한 일반의 인식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녀들이 호위하고 있는 ‘다나카 타로’라는 인물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그 죽음이 알려지지 않은 채 현재까지 이르른 컴퍼니의 초대사장 다나카 타로. 정보로서 아직 존재하고 있다, 사장에 취임하는 자가 다나카 타로라는 이름을 내건다, 는 등의 여러 억측이 횡행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눈에 띄게 움직이는 일이 없기에 주목받는 일도 그리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재하지 않는 사장을 호위하는 N Girl 이라는 것은 어떤 존재인가.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키리시마 사이(霧島差異)의 분신이며, 손발인 것이다. 키리시마 사이는 컴퍼니의 설립 무렵 N 계획을 위해 자신을 실험대상으로 제공, 연구시설 제네시스의 최하층, 언더제네시스에 구속되어 있다. 필연적으로 자신의 분신을, 특히 전투자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되었다. 거기서 그는 자신에게 충성을 서약한 12명의 전투 메이드들에게 힘을 나누어 부여했다. N Girl은 金気의 너서리 크라임의 힘을 이어 받은 전투 메이드인 것이다.

그런데 N Girl의 특징 중에 그 극히 기묘한 ‘강함’이 있다. 적어도 본편 중의 Nㆍ4 나 Nㆍ12의 전투력은 인공 너서리 크라임 레이(隷)에는 크게 못 미치는 정도였다. 또한 실제로 최강의 익스퍼트 집단이라고 불리는 일이 많은 것은 N Girl 이 아니라 Pixies 인 것이다. 또 한편으로 몇번이나 사망했다는 소문이 퍼지는 것에도 불구하고, 멤버가 계속 변경이 없다는 의문점도 있다. 그럼 어째서 N Girl은 최강부대라고 불리는 것인가? 그것은 전부 키리시마 사이 에게서 힘을 부여받았다, 라는 점 한가지에 있다. 배분된 힘이 그 때 그 때 마다 바뀌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 전투력도 극적으로 변화를 보인다. 이것이야말로 N Girl 의 본질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며, 동시에 Number Girl 이 평소에는 N Girl 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이유이다. N Girl 의 N은 Number이면서, NURSERY CRYME인 것이다.

N Girl에 있어서 통상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예외적인 존재, 그것이 키리시마 카오리(霧島香織), 즉 Nㆍ0(NO NUMBER)이다. 키리사마 라는 성을 사용하는 그녀이지만 인간이 아닌 키리시마 사이에게 형제자매 등의 개념은 없다. 그렇다면 어떤 존재인 것인가? 키리시마 카오리는 애당초 인간으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Nㆍ1 ~ Nㆍ12는 최소한 이전에는 인간이었으며, 사이에 의해 너서리 크라임의 인자를 부여받은 존재이다. 그러나 카오리는 사이가 스스로 인자로부터 잘라낸 존재이며, 따라서 불사성은 물론 인격분리(사이가 카오리를 만들어낸 것 같은 힘)나 존재의 완전소멸 등의 너서리 크라임이 갖는다고 일컬어지는 힘의 대부분을 이어받고 있다. 그에 따라 그녀에게는 NO NUMBER라는 명칭이 주어진 것이다.

카오리를 타카히로의 비서로서 파견한 사이였지만, 여기서 한가지 오산이 발생한다…. 그것은 자신의 분신인 카오리가 10년간 인간과 같은 마음을 갖게되고, 타카히로를 본심으로부터 사랑하게 된 것이다. 키리시마 사이가 눈뜬다는 것은 당연하게도 키리시마 카오리의 소멸이기 때문에.

– N Girl은 너서리 크라임과 마찬가지로 불로불사의 특성을 갖는다. 결성 이래 멤버 변경이 없는 것은 여기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그녀들은 어디까지나 키리시마 사이의 金気를 빌리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그가 완전한 너서리 크라임으로 눈뜰 때 그녀들은 모두 키리시마 사이에 흡수되어 동화될 운명인 것이다.
모든 일의 원흉(…) 키리시마 사이.

– N Girl의 특성ㆍ특징

– 평소에는 망토를 두르고,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다.
– 은밀행동시에 얼굴을 숨길 필요가 없다.
– 결성 이래 멤버의 변경이 없다.
– 키리시마 사이로부터 힘을 부여받았다.
– 통상시와 최강시의 힘의 차이가 있다.
예외 : N.0 (NO NUMBER) 는 언제나 최강의 힘을 발휘한다.

– N.0 – NO NUMBER [냉혹한 웃음]
=키리시마 카오리(霧島香織)


키리시마 사이의 분신이라고도, 반신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존재인 N.0=키리시마 카오리는 사이의 힘을 대부분 이어받고 있기 때문에 다른 N Girl과는 달리 통상시와 최강시 힘의 차이가 없다. 그녀 본래의 힘은 그 외의 N Girl이 최강시에 구사하는 능력의 전부인 것이다. 특기할만한 것이 N.4가 사용하는 공간절단. 그녀의 경우 수천 킬로미터에 다다르는 거대한 것부터 제한된 공간을 잘게 자르는 것 등 다양한 능력을 갖는다. 카오리는 極東日沒과 대등하게 싸우는 것이 가능한 유일한 전투 메이드이다. ……단, 極東日沒은 불사신이므로 키리시마 카오리가 승리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지만.
10년간 칸자키 타카히로와 함께 생활하면서 인간과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고, 결국 타카히로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어느 루트, 어느 방향으로 가도 결말이 불행할 수 밖에 없는 히로인.
평소 모에코섬에서의 유능한 소장 비서일 때의 모습. 필살기는 파일이나 바인더 모서리로 타카히로 머리 가격하기.(…) 그녀가 10년간 이 모습 그대로인 것은 키리시마 사이의 인자 때문이다.
사이의 힘 대부분을 계승하는 그녀는, 메이드복 이외의 특수한 장비는 필요치 않다. 특기는 수천킬로미터에 걸쳐 효과를 내는 공간절단.

– N.3 [두개의 웃음]
호위 메이드로 위장하고 모에코섬에 모습을 나타냈던 N Girl. 그녀외에도 그녀처럼 정체를 위장하고 감시를 위해 여러 부서에 잠입해있는 N Girl이 존재한다.

[통상]
그녀의 힘은 양손에 가지고 있는 거대한 방패이다. 그 방패의 소재는 말할 것도 없고, 동서양의 방어에 관한 여러 주술이 걸려있다.

[최강]
잘려내어진 공간을 그대로 압축하는 기술을 구사한다. 잘라내어진 공간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하며, 한 번 걸려들면 죽음 이외의 길은 없다.
N Girl의 제복을 입고 있지 않은 것은 일반 호위 메이드로서 모에코섬에 잠입했기 때문이다. 다만 헤드 드레스에 NO.3의 문자가 들어가 있는 건 언제나의 약속으로…. :-)

– N.4 [슬픈 웃음]

본편과 모에카스의 키리시마 루트에서 등장하는 N Girl.
키리시마를 오네사마 라고 부르며 동경하거나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여타 N Girl 들에 있어서도 N.0=카오리는 사이에 이어 특별한 존재로서 위치하고 있는 듯 하다.
의외로 애교있어보이는 맨 얼굴과 성격을 하고 있다. 본편과 모에카스의 키리시마 루트에서는 등장 이유나 전개가 완전히 다르므로 분위기도 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 중 본편에서의 ‘미완성’ 키리시마 루트 중에선 타카히로를 처치하려는 와중에 메이드들도 꺼리낌없이 희생시키는 등 잔인한 인상을 받게되지만, 그 잔인함은 모에카스 키리시마 루트의 Alice들이 보여주는 잔인함과는 또 다른 성격으로 보인다. Alice in Chains의 Alice들이 그 태생의 불안정함으로 인한 선천적인 잔인함을 가지고 그것을 추구하고 즐기는 경우가 있는 반면, N Girl들은 임무를 위해서의 희생은 신경쓰지 않는다 라는 정도?
모에카스에서는 키리시마 카오리의 부재 중 카오리로 위장해서 모에코섬에 잠입. 타카히로를 중역회의로부터 보호하고 ALICE IN CHAINS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통상]
컴퍼니에서 개발된 단분자 와이어를 최초로 사용해 보인 것이 그녀. 통상시에도 손끝의 미묘한 움직임에 의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와이어를 조종하며, 동시에 수만가닥을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

[최강]
공간절단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사용. 이 기술은 키리시마 사이의 특기라고 할만한 것으로, 규모는 사이에 비해 떨어지지만 방어하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하므로 회피 이외에 살아남을 방법이 없는, 두려운 기술.
통상시 그녀의 비장의 수단 중 하나는 머리카락의 세로 롤이 드릴이 된 상태로 몸통 박치기. 확실히 어느 익스퍼트도, 에이젼트도 그런 공격은 예상 못할 것이다.(…) 주인장도 게임상에서 당했을 때는 한동안 벌어진 입을 못 다물었으니까. (먼산)

– N.12 [춤추는 웃음]

N.4와 함께 등장한 N Girl. 담담한 성격이랄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성격으로 보인다. 의외로 싸워서 겨룬다, 라는데 관심이 있는 듯 하며 호승한 일면이 있는 듯.

총기류의 정밀소사로 상대를 압도한다. 말 그대로 수많은 총기류를 다루며 망토안은 마치 총포류의 전시장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통상]
여러가지 총기에 정통하고, 망토 안에 수많은 총을 숨기고 있다. 무서울 정도의 정밀도와 속사가 가능하며, 360도 전방향을 2초만에 쏠 수 있다. 또한 760mm 포까지도 맨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강]
모든 물체를 만지는 것 만으로 재로 만들며, 또한 그것에 접해있는 물체까지도 재로 만든다. 방어 불능의 큰 기술로, 역시 살아 남기 위해서는 회피 이외의 선택기가 없는 기술.


이쯤 되면 이미 이동포대.(…) 아쉽게도 게임상에선 최강시의 기술을 시전하는 모습은 등장하지 않았다.

– 어디선가(아마 게임 내인듯) N Girl 메이드복에 그려져 있는 검은 곰 문양에 대해 읽은 듯 한데 기억이 안 나는군요. -_-

_M#]

NOT DiGITAL

“N Girl”에 대한 16개의 생각

  1. 그러고보면 제가 모에캉을 손대기 꺼려하는 이유가 상당히 방대한 뒷설정같은게 보인다는 점에서로군요… 방대한 설정이라는건 참 사람 질리게 만드니까요…(그저 알고 이해하는데만도 한참~)

  2. 머…멋집니다!!!
    왠지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배결설정이군요!!!
    권총 애꾸눈 소녀 모에!!!

  3. to 레고군님 // 확실히 그런 면이 있긴 하죠. 그래도 설정을 몰라도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는데는 문제없으니까요. 설정을 즐긴다면야 파고 들어가겠지만 말이죠.

    to 바람조각님 // …저 역시 네기마를 보고서 NO.3? 라는 생각을…(먼산) NO.12 최고지요. :-)

    to 가넷님 // 기회가 되시면 한 번 플레이를… 라고 해도 N Girl들이 제대로 얼굴 비추는 건 모에카스의 키리시마 리뉴얼 루트에 와서야니까요. 그 이전에 케로Q의 게임은 권하기가 참…–;

    to 진진님 // 저도 꽤 좋아하지요. :-) 그나저나 자매 브랜드 마쿠라의 ‘사쿠라의 시’는 언제나 나오려는지…

    NOT DiGITAL

  4. 호오…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가는 블로그들마다 자주 덧글이 보이셔서 누구실까 궁금해하다가 오늘 처음 들렸네요.^^ 링크추가 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5. to 시대유감님 // 그렇다고해도 이미 사장은 이름만이 존재하니까요. 결국 키리시마 사이의 수족인데, 이 경우는 자신이 직접 인자를 이식해서 창조한 것이나 마찬가지니… 아무튼 능력이 있는게 최고입니다.(…라지만 너서리 크라임은 인간이 아니니..–;)

    to 세피로스님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생각날 때 편히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

    NOT DiGITAL

  6. 정수군님 홈피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sarena입니다. 이번에는 N.Girl설정집의 번역이십니까. 이번 일병정기때 마지막날을 모에카스로 불태웠기때문에 상당히 인상깊게 남아 있었습니다. 헌데, 정말로 N.Girl은 생김새와 성격은 상당히 다른것 같습니다. 모에캉에서 N.3의 등장시의 말투는 상당히 여장부 다웠달까요. N.4같은 경우에도 모에캉에서는 ‘아, 이녀석 아사기리보다 더한 녀석이다’ 싶었는데 모에카스에서 정체를 드러낸 뒤의 말투로 봐서는 꽤나 이지적이고 침착하게 싸우는 타입인것 같아서 놀랐습니다.

  7. to 觀鷄者님 // 그 등장 빈도에 비하면 N.12 의 인기가 높은 듯 합니다. 하기야 여러 요소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니만치 그럴 만 하긴 하죠.

    to sarena님 // 확실히 N.4의 경우 모에캉에서의 이미지와 모에카스에서의 이미지가 상당히 다르게 느껴지죠. 덕분에 모에카스에 와서 호감도가 상승한 케이스군요. 사실 모에카스에서 약간 쇼크였던게 아사기리의 목소리였답니다.(…)

    NOT DiGITAL

  8. 그리고보면, 정작 ‘공간절단’은 공격적 용도보다는 방어로 쓰는게 올바른 사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디노테이션이라던가 이상중력에서의 회피용으로 유용하게 써먹는걸 보면 말이죠.^^

    모에캉과 모에카스를 플레이 해보고 느낀것은 N Girl의 경우 통상시는 픽시즈에 못미치는 수준(대략 한가지 무기에 통달한듯.)이지만, 최강시에는 육천조차 능가하는 묘한 파워 밸런스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힘을 카오리가 쓰고 있으니 최강시의 전투력이 나올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N3의 능력이 공간압축같은 사기적인 능력이라면, 대체 N1이나 N2는 최강시에 어떤 능력일지 궁금합니다.)

  9. to sarena님 // 결국 그녀들의 존재는 키리시마 사이의 일부 내지 복제인 셈이니, 너서리 크라임의 힘으로 귀결되겠지요. 워낙 괴물인 너서리 크라임이니 만치 최강시에는..:-) 하기야 ‘붉은 날’도 너서리 크라임 간의 싸움이 원인이었으니 말이죠. 아무튼 참 괴물이 많은 세계관입니다. (먼산)

    NOT DiGITA:

  10. 구글에서 모에캉 관련 글 찾다가 넘어왔습니다. 공식설정집에 나온 자료가 아닌 듯 한데 혹시 전부 혼자 정리하셨습니까? 대단하십니다 ㅠㅠ 공식설정집 있긴 한데 일본어가 약해서..-_-;; 혹시 설정집 자료 해석하실 생각 있으신지요

    1. 오래전 글에 덧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 글과 관련글들의 링크가 블로그 옮기면서 다 깨져 있던 걸 발견하고 업데이트 했습니다. ^^

      이 글이나 Alice in Chains 관련 글 자체가 관련 서적 2~3권과 그 외 기타 자료를 섞어 놓은 것이긴 합니다. 이미지는 직접 캡춰했던 거고… 번역은 요즘 바쁘기도 하고 무단 전재가 되는지라 이젠 힘들 것 같네요.

      NOT DiGITAL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