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ACE COMBAT 5 스크린샷들이….

ACE COMBAT 5 관련해서 오피셜 홈페이지도 조금씩 갱신되고 있고, 게임 관련 사이트에도 스크린샷들이 발표되고 있군요.

오피셜 홈페이지는 이곳

SOFTBANK GAMES의 AC5 페이지는 이곳

오피셜 홈페이지에선 월드 메뉴로 들어가면 스크린샷을 볼 수 있습니다. 두 곳이 조금씩 게제된 샷이 다릅니다.

일단 스크린샷들을 보면 그래픽적인 면에서 더욱 발전했군요. 게임이라는 것이 절대 그래픽의 퀄리티가 재미를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만, 이런 그래픽에 재미있는 게임이 된다면 두손들어 환영할 일이겠지요.

그나저나 파일럿 중 한 명은 분명히 나가세 레이코….(먼산) 아가씨, 직업 언제 바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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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ACE COMBAT 5 스크린샷들이….”에 대한 15개의 생각

  1. 에이스 컴뱃이라는 단어 자체가 저를 **나게 합니다(위험한 표현이지만, 가장 적절하고 이외의 표현과 타협을 불허하는 유일한 표현입죠. 트랙백 포스트에 올렸습니다. 아무래도…다른 분 블로그에 이런 표현은;).

    ….레이코 누님…돌아오시는 것입니까?
    사나이는 웁니다.

  2. to DJ-d님 // 이미 봤다지요~ 룰루랄라. :-) 레이코는 분명히 릿지 레이서에서 짤린 다음에 방황해서 술집을 전전하다가, 친구의 계략으로 입대원서에 사인한 것이 틀림없습…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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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에어리어 88 걸즈 사이드입니까!!!(코나미같은 소리하지마) 그래픽은 배경이 전작에 비해 나아진것이 눈에 띄는군요. 전작은 약간만 저공비행을 하면 지형이 찰흙마냥 뭉게졌었는데, 이번에는 어떨련지….. 그건 그렇고, 요새의 남코는 3D 캐릭터를 이용한 인간 드라마의 연출쪽으로 이런저런 시도를 하던듯 하던데, 이번 작은 어찌될지 매우 기대됩니다(R레이싱은 게임 자체가 쿠소라 별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4. 헤에~, 이번작엔 A-6인터루더도 참전하나 보네요. 첫 참전 아닌가요?
    그런데 SOFTBANK GAMES에 소개된 스크린 샷 중에서 (2, 2)에 위치한 기체의 이름이 뭐죠? 머릿속에서는 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매칭되는 이름이 없네요.;;;

  5. 멋지더군요.
    4는 뒤늦게 베스트판을 사서 했었는데.. 이번엔 바로 사서 해보고싶네요.
    (나가세양~~)

  6. to 444-님 // 지형 그래픽이 발전된 걸로 보이죠. 요즘은 플라이트 슈팅들도 캐릭터와 스토리를 도입해서 드라마를 연출하는게 대세인 듯 합니다. 아무튼 기대를…^^

    to NoThING님 // (2, 2)에 위치한 기체는 실루엣으로 볼 때 BAe Hawk 가 아닐까 합니다. 제 생각에는 거의 확실할 듯… ^^;

    to JOSH님 // 기다리는 수 밖에는요. ^^

    to Rimi님 // 에이스 컴뱃 시리즈도 이제 5번째 작품이 나오는 중견 시리즈이니 만치 탄탄한 작품이 되어 나오길 기대하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역시 여성 캐릭터의 위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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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에이스컴뱃은 2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드라마보다는 플라이트 슈팅의 기본에 충실한 게임으로 돌아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탄탄한 기본 위에 멋진 드라마가 더해진다면 물론 금상첨화겠습니다만, 스토리에만 치중했던 3가 최악이라고 생각을 하는지라, 드라마를 위해서 플라이트 슈팅의 기본에 덜 집중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8. to 곡마단주님 // 사실 3는 단점을 잡자면 한이 없는 게임이었죠. –; AC 시리즈는 2와 4를 가장 좋아하긴 합니다만, 2와 4는 사실상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긴 그렇고… 개인적으로 플라이트 슈팅의 드라마적 요소 도입을 긍정적으로 보긴 합니다만, 말씀하신대로 게임성 자체가 떨어진다면 그건 직무유기죠. 그렇긴 하지만 3의 경우 스토리에 치중해서 게임의 질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시리즈의 과도기에 들어가면서 플라이트 슈팅의 컨셉이나 설계 자체 등, 뭔가 여러 면에서 제작자들이 헛다리 짚었다고 할지 생각이 빗나간데 원인이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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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게임기용 플라이트 슈팅 하면..
    역시 DC의 에어로댄싱이 인상깊었습니다.

    아마 지금껏 나온 그 어떤 게임기용 플라이트 시뮬+슈팅 보다
    제일 아니었을까 싶네요…

    하지만 게임으로서의 드라마나 감정이입이 없다보니 너무 경파해서 탈…

  10. to JOSH님 // 에어로 댄싱의 경우 잘 만든 게임이긴 합니다만, 저는 플레이하면서 ‘이거 하느니 그냥 컴퓨터용 비행 시뮬레이션을 하는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단했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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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음… 이번에 공개된 자료중에서 ‘나가세’는 릿지 시리즈의
    레이코 나가세가 아닌 “케이 나가세”라고 하는군요… 첨엔
    레이코인줄 알고 좋아했지만.. 알고보니 이 케이 나가세양은
    시리즈 2편인가 부터 출연했다고 합니다… 4편에서도
    민항기 에스코트 임무에서 민항기 조종사로 나왔구요..
    (물론 목소리만.. -0-)

  12. to [STORM]님 // 사실 나가세 레이코 운운한 건 농담이었습니다. ^^ 오래된 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2편에서는 윙맨 중에 나가세가 있었죠. 3편에선 텔레비젼 뉴스 중에 파일럿 명단 중에 있었다는 목격 보고도 있고요.(이건 직접 확인 못했죠.) 4의 민항기 조종사 역시 나가세였죠. 하지만 사실 세계관 설정이나 년대를 보면 동일 인물이라고 보기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남코의 나가세 일족을 이용한 일종의 서비스 겸 개그라고 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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