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ON NIGHT 3 1주차 엔딩봤습니다.

1주차 엔딩 보고 2주차 챕터 5진행 중입니다. ^^;

마지막 전투…. 어렵지는 않더군요. 끈기와 시간만 들이면 쉽다고 봐야죠. 파티원 레벨이 30-28 정도만 되면 충분히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적 무한 자코들의 공격, 방어력 자체가 그리 높지 않으니까요. 다만, 가히 노가다 수준의 전투인 것이 문제죠. (먼산)
노가다만 빼면 다른 전투들에 비해 난이도 자체는 오히려 쉬었습니다. 하기야 회복 전담 캐릭터가 2명이었던데다 주인공도 성모 프리마를 장비하고 있었던 탓도 있지만…. >.< 자자, 2주차입니다. 확실히 1주차에 비하면 부드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챕터 5까지 순식간에 나갔으니… 특히 처음부터 소환수들이나 파티능력 사용가능이라는게 도움이 되고 있죠. 서모나이트석도 재고가 가득있고…. 1주차 때에는 아티, 2주차에서는 렉스로 진행중입니다. 제자는 1주차에 아리제, 2주차에 벨후라우. 남자 제자는 렉스로만 교육할 듯…. (감히 어린 것들이 아티 선생의 사랑을 받는 것 따위 용납 못 합니다! 쿨럭) NOT DiGITAL

“SUMMON NIGHT 3 1주차 엔딩봤습니다.”에 대한 4개의 생각

  1. 드디어 2주차인가.
    남 * 여 혹은 여* 남 사제 조합과 남*남 여*여의 조합시의 대사가 미묘하게 달라지니 나름대로의 즐거움.
    라스보스는… …. 약하지. 뭐냐 이 연약함은!!!–
    아제부턴 푸른검 시리즈의 전직을 노려보시게!(… 하지만 다들 단점이 너무 크다. 푸른검의 성모조차 업 이동력 2칸이라는 무시무시한..–;)

  2. to Luu // 응. 드디어 2주차. 아티 선생으로 남제자 엔딩만 안 볼 생각. 핫핫핫.
    라스보스… 처절하게 약하지. 어떻게 된게 노멀 스테이지보다 훨씬 쉽다냐…. 푸른검 시리즈… 마이너스 요인이 너무 크쟝!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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