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GH1 도착
H/W
2010/02/28 00:27
평소 사진을 많이 찍는 건 아닙니다만, 똑딱이로는 아쉬워서 몇달전부터 DSLR을 구입할까 생각했었습니다. 후보 기종으로 캐논 50D 등이 올라가 있었는데, 꽤 자주 터지는 '남들 잘 안가는 길로 가기' 패시브 스킬이 발동해서 아예 DSLR에서 마이크로 포서드로 방향 전환.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여러 기종들 사이에 고민하다 결국 현재 마포의 플래그쉽이라고 할 만한 GH1으로 결정했었습니다.
그런 GH1이 도착했네요. 14-140 렌즈킷에 레드 컬러입니다. 그 외 20mm f1.7 팬케이크 렌즈라든가 B+W 필터, 가방등도 이미 구입해두었었죠.
오늘도 근무였기 때문에 아직 제대로 사용은 못하고 바디와 렌즈의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만 끝마친 상태입니다. 아무튼 본전을 뽑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사용해야겠네요. ^^;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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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크로 포서드, 언제 기회되면 한 번 보여주세요. ^^
네, 모임이 있을 때 가지고 나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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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카메라는 다음주에나 돌아올 예정입니다. 엉엉...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었군요. -_- 일단 제 카메라는 스트랩링이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 느낌이긴 한데, 이게 제대로 된 건지 그냥 처음이라 그런건지 몰라서 불안불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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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펜탁스입니다.(퍼억)
...펜탁스빠가 여기에! (퍽퍽퍽)
NOT DiGITAL
아니.. 마이크로 포서드라는 최신 기종을 들이시다니...!!
근데 왜 올림푸스가 아닙네까...!!
여러가지 기능을 따져보니 GH1이 최선이라는 결론이 나왔지요. 그리고 마포는 파나소닉이 대세입니다, 엣헴.(...)
NOT DiGITAL
마이크로 포서드!! 저도 무쟈게 땡기는데... 생각보다 만만찮은 가격이더군요. -_-;;
사실 마포가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는 하기 힘들지요. 크기대 성능비는 좋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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