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ne HD 사용 감상 추가 및 포르자3 마이 디자인 로딩 개선(자작 Lockscreen 추가)
H/W
2009/12/26 00:14
- Zune HD는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 역시 마음에 드는 기기입니다. 구입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중이죠.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음악 재생 중의 스크린 세이버 화면이네요. 앨범 아트 및 해당 음반, 트랙에 대한 정보들을 화면에 뿌려주는 데, 이게 단순하면서도 세련됐다고 할까요.
바로 전 포스팅에도 썼습니다만 드래그 앤 드롭이나 폴더 별 관리가 안되는 건 아쉽긴 합니다만, Zune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용 iTunes와는 다르게 쓸만한지라 다행입니다. 가볍기도 하고요.
이 Zune 소프트웨어에서 로그인을 하면 마켓플레이스 라든지 소셜, Apps 등의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엑박 360의 라이브 ID를 사용하면 바로 접속도 가능하고 MS points의 공유도 가능한 듯 하네요. 다만 한국 지역의 계정으로는 접속아 안되므로 한국 사용자들에겐 아직 먼 이야기지만요. 그러나 미국 지역의 윈도우 라이브 계정을 만들어 접속하면 마켓 플레이스나 소셜 메뉴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선 윈도우 라이브 계정을 만들었다면 윈도우의 지역을 미국으로 설정하고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접속이 가능합니다. 로케일 변경 등을 요구하지 않고 간단히 접속이 되서 약간 의외였죠.
계정 작성 후 처음 접속하면 14일간의 무료 체험 Pass가 발급됩니다. 14일간 마켓플레이스에 있는 음원의 다운로드 및 기기에서의 재생이 가능하죠. 음원이나 동영상을 구입하거나 렌탈하고 싶은 경우에는 마이크로 소프트 포인트를 사용하구요. 구입하고자 하는 소스가 비교적 적다면 MS 포인트를 이용하고, 많다면 정액제 Pass를 끊는게 좋을 듯 하네요.
현재 등록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 등은 접속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듯 하네요. 아직 그 숫자는 굉장히 적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분이죠. 어플리케이션은 날씨 정보, 피아노 건반 소프트웨어 정도를 받았고 게임은 오디오 서프, PGR:Ferrari Edition 등을 설치해서 사용해봤습니다. 대체로 게임의 콘트롤에서 좌우 조종은 터치가 아닌 본체를 기울여서 조절하는 쪽이 많은 듯 하군요.
Wifi를 이용한 인터넷 브라우징은 나름대로 쓸만하네요. 이 부분은 아직 많이 사용을 안 해본지라 좀 더 체험이 필요할 듯...
- 요즘 Forza Motorsport 3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이전에도 언급했던 마이 디자인 메뉴의 로딩 문제였습니다. 보유한 디자인 숫자가 늘면서 한 번 메뉴에 들어가려면 십여분을 기다려야 했었죠. 그런데 오늘 마이 디자인을 선택하니 평소와 다르게 로딩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리고 약간 기다리니 메뉴 안에 들어가지는 겁니다. 물론 차량이 많아 내부에서 좀 버벅대기는 해도 이전에 비하면 정말 크게 개선됐더군요. 아마 최신 패치에 이 부분도 포함되어 있던 듯 하네요. 그리고 마이 디자인이 개선됐으니, 마이 비닐 메뉴 역시 개선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바라던 점이긴 했지만,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패치가 적용되니 기분이 좋네요. Turn10은 이전부터 Forza 3의 부족한 부분을 패치에서 나름대로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여왔는데(예로 기어 변환 모션이라든게 그림자 문제 등), 이런 부분은 게임기들의 네트워크 접속이 일반화되었기에 가능해진 현상이겠죠.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Turn10의 자세도 높게 평가할 수 있지 않나 싶고요.
NOT DiGITAL
PS. Zune HD의 경우 Lockscreen이라고 해서 Lock 상태나 전원 Off상태에서 기동 상태로 돌아올 때 화면 전체에 표시되는 화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화면을 위로 슬라이드 하면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는 거죠. 보통 wallpaper라고들 하는데, 몇가지 만들어봤습니다.(라고는 해도 저작권 위반하면서 소재들 가지고 짜맞춘 겁니다만;;) 디스트릭트9의 포스터를 가지고도 만들어볼까 했는데, 이미 인터넷에 멋지게 만들어진게 있어서 패스...
바로 전 포스팅에도 썼습니다만 드래그 앤 드롭이나 폴더 별 관리가 안되는 건 아쉽긴 합니다만, Zune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용 iTunes와는 다르게 쓸만한지라 다행입니다. 가볍기도 하고요.
이 Zune 소프트웨어에서 로그인을 하면 마켓플레이스 라든지 소셜, Apps 등의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엑박 360의 라이브 ID를 사용하면 바로 접속도 가능하고 MS points의 공유도 가능한 듯 하네요. 다만 한국 지역의 계정으로는 접속아 안되므로 한국 사용자들에겐 아직 먼 이야기지만요. 그러나 미국 지역의 윈도우 라이브 계정을 만들어 접속하면 마켓 플레이스나 소셜 메뉴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선 윈도우 라이브 계정을 만들었다면 윈도우의 지역을 미국으로 설정하고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접속이 가능합니다. 로케일 변경 등을 요구하지 않고 간단히 접속이 되서 약간 의외였죠.
계정 작성 후 처음 접속하면 14일간의 무료 체험 Pass가 발급됩니다. 14일간 마켓플레이스에 있는 음원의 다운로드 및 기기에서의 재생이 가능하죠. 음원이나 동영상을 구입하거나 렌탈하고 싶은 경우에는 마이크로 소프트 포인트를 사용하구요. 구입하고자 하는 소스가 비교적 적다면 MS 포인트를 이용하고, 많다면 정액제 Pass를 끊는게 좋을 듯 하네요.
현재 등록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 등은 접속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듯 하네요. 아직 그 숫자는 굉장히 적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분이죠. 어플리케이션은 날씨 정보, 피아노 건반 소프트웨어 정도를 받았고 게임은 오디오 서프, PGR:Ferrari Edition 등을 설치해서 사용해봤습니다. 대체로 게임의 콘트롤에서 좌우 조종은 터치가 아닌 본체를 기울여서 조절하는 쪽이 많은 듯 하군요.
Wifi를 이용한 인터넷 브라우징은 나름대로 쓸만하네요. 이 부분은 아직 많이 사용을 안 해본지라 좀 더 체험이 필요할 듯...
- 요즘 Forza Motorsport 3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이전에도 언급했던 마이 디자인 메뉴의 로딩 문제였습니다. 보유한 디자인 숫자가 늘면서 한 번 메뉴에 들어가려면 십여분을 기다려야 했었죠. 그런데 오늘 마이 디자인을 선택하니 평소와 다르게 로딩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리고 약간 기다리니 메뉴 안에 들어가지는 겁니다. 물론 차량이 많아 내부에서 좀 버벅대기는 해도 이전에 비하면 정말 크게 개선됐더군요. 아마 최신 패치에 이 부분도 포함되어 있던 듯 하네요. 그리고 마이 디자인이 개선됐으니, 마이 비닐 메뉴 역시 개선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바라던 점이긴 했지만,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패치가 적용되니 기분이 좋네요. Turn10은 이전부터 Forza 3의 부족한 부분을 패치에서 나름대로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여왔는데(예로 기어 변환 모션이라든게 그림자 문제 등), 이런 부분은 게임기들의 네트워크 접속이 일반화되었기에 가능해진 현상이겠죠.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Turn10의 자세도 높게 평가할 수 있지 않나 싶고요.
NOT DiGITAL
PS. Zune HD의 경우 Lockscreen이라고 해서 Lock 상태나 전원 Off상태에서 기동 상태로 돌아올 때 화면 전체에 표시되는 화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화면을 위로 슬라이드 하면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는 거죠. 보통 wallpaper라고들 하는데, 몇가지 만들어봤습니다.(라고는 해도 저작권 위반하면서 소재들 가지고 짜맞춘 겁니다만;;) 디스트릭트9의 포스터를 가지고도 만들어볼까 했는데, 이미 인터넷에 멋지게 만들어진게 있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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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이 변경되었다고 하더군요. 사후지원이 충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그나저나 DLC 내는 건 상관없는데 차는 그만내고(차 살돈 없어!) 트랙 좀 추가해줬으면 좋겠네요.
역시 그렇군요. 포럼에서도 심심치 않게 나오던 이야기였으니 말이죠. 트랙 추가를 해준다면 바랄 게 없지요.
NOT DiGITAL
핸드폰에 바라는 것이 통화, 단문 메세지 두 개 밖에 없다보니 몰아치는 스마트폰 열풍에도 흔들림 없이 지낼 수 있더군요.
하지만 헤드폰 구매에 흔들리고 있으니, 제 통장사정은 안될겁니다. 아마.... (먼산)
p.s: 선생님 선생님! 공개하신 월뻬빠가 저같은 일반인으로서는 무슨 의미인지 알아볼 수 없습니다!
아마 MS가 스마트폰을 만든다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말이죠. Zune HD에 WM 7.0 정도가 되려나요. 헤드폰은 요즘 환율 덕분에 가격이 상당히 올랐더군요.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을 지금 사려고 하면... OTL
PS. 선생님, 여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NOT DiGITAL
준 HD는 미쿡밖에 안팔다 보니 참 사용기도 적고 소식도 적은게 눈물이...
제폰도 WM6.5나 올려줄까 고민중이지만 슬프게도 좌절스러움 128램이 저를 마구 반겨줘서.... 으흑흑...
SKT는 역시나 낚인 붕어따윈 처다도 안본다는거에 또한번 눈물찍...
겜은 가속도 센서 쓰는겜도 몇번 하곤 했지만 정작 가장 많이하는건 스도쿠요 요즘에 쓰는건 가계부랑 만화책보는거랑 애니보는 용도로 밖에 안쓰니 ㅡㅡ....
아 급할때 성적 확인하다가 오늘 폰 부셔 먹을뻔도 했군요 ㅡㅡ....... (으흑흑..)
자, 저하고 같이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려 보는 겁니다. 하지만 그 때도 SKT는 피해야....(...)
Zune HD는 확실히 한국에서는 사용기나 정보도 적죠. 그나마 미국 쪽 사이트나 Youtube 등에는 꽤 올라와 있으니 꿩대신 닭이라고 보는 수 밖에는요. -ㅅ-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