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비 증강 및 병력 증강
HOBBY
2009/04/22 23:37
개인적으로 무가동 실총이든 모델건이든 전동건이든 에어콕킹이든 간에 돌격소총 중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총을 꼽으라면 StG 44 였습니다. 그 배경부터 모양새까지 남자라면 반할 수 밖에 없는 총이지요. 그러나 무가동 실총이나 모델건 같은 건 국내에선 솔직히 거리가 먼 이야기고, 그나마 가장 손에 넣을 가능성이 있는 건 쇼에이의 물건이겠습니다만 이것 역시 가격이나 기타 제반 사항을 생각하면 솔직히 그리 현실성있는 물건은 아니었죠.
그러던 차에 토이스타에서 StG 44를 발매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가보니 공지가 떠 있더군요. 기존에 토이스타가 발매한 전동건의 다수와 마찬가지로 중국제 수입품이었고요. 솔직히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이 들었지만, 품질이 어떤지 도무지 감이 안 잡하니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가 좀 뒤져보니 AGM이라는 곳에서 만든 것이라는 것까지는 확인했고, 미국이나 유럽 쪽에선 간간히 리뷰도 보이더군요. 리뷰를 보니 비교적 호평이 많아서 결국 바로 구입.(먼산)
<크기 비교를 위해 수고한 마루이 SIG SG 551과 함께. ...크, 크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다 도착한 것이 어제. 일단 메탈과 우드 재질로 만들어진지라 무게감이 상당합니다. 실총의 5.22kg까지 가지는 않더라도 일반적인 에어소프트건에 비하면 훨씬 묵직하죠. 저 우드 부분은 외국 사용자들을 보니 웨더링을 한 경우가 보이던데,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내버려두면 때가 탈 듯도 싶고...(...)
일단 손에 잡아보니 요즘의 돌격소총들과 비교할 때 가장 위화감이 들었던 것이 가늠좌 위치. 요즘의 추세에 비해 한참 앞에 있다보니 말이죠. 그리고 사진볼 때 마다 생각했던 거지만, 총열덮개 부분이 후대의 돌격소총들에 비하면 정말 가늘어요. 정말 움켜진 손 안에 다 들어오는 굵기.
이제 HK416만 손에 들어오면 돌격 소총 류에 대한 욕심은 당분간 많이 수그러들 듯 합니다. 들여오는 소문에 디보이즈의 HK416이 꽤 괜찮다는데, 수입되는 물건이 있으면 욕망에 질지도...OTL 하지만 HK416은 개념이기에... >.</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평범한 일반인 엔지니어이자 남자이기에 갖는 총이라는 도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서 온 것일 뿐이지요.
그리고 같이 도착한 물건들이 바로 이것들.
정말 예전에 구입한 드래곤제를 제외하면 오랫만의 밀리터리 액션 피규어 입니다. 홍콩의 핫토이 및 토이솔져는 꽤 네임밸류가 있는 메이커이기에 과연 품질이 어떠한 가에 대한 호기심에 구입해 보았습니다.
개봉해서 리뷰라든가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사정상 당분간은 그대로 밀봉 상태로 있을 듯 해서 박스 사진이라도 찍어 봅니다. 쌓여있는 상자들이 다 개봉되는 날은 과연 언제일 것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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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차에 토이스타에서 StG 44를 발매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가보니 공지가 떠 있더군요. 기존에 토이스타가 발매한 전동건의 다수와 마찬가지로 중국제 수입품이었고요. 솔직히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이 들었지만, 품질이 어떤지 도무지 감이 안 잡하니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가 좀 뒤져보니 AGM이라는 곳에서 만든 것이라는 것까지는 확인했고, 미국이나 유럽 쪽에선 간간히 리뷰도 보이더군요. 리뷰를 보니 비교적 호평이 많아서 결국 바로 구입.(먼산)

그러다 도착한 것이 어제. 일단 메탈과 우드 재질로 만들어진지라 무게감이 상당합니다. 실총의 5.22kg까지 가지는 않더라도 일반적인 에어소프트건에 비하면 훨씬 묵직하죠. 저 우드 부분은 외국 사용자들을 보니 웨더링을 한 경우가 보이던데,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내버려두면 때가 탈 듯도 싶고...(...)
일단 손에 잡아보니 요즘의 돌격소총들과 비교할 때 가장 위화감이 들었던 것이 가늠좌 위치. 요즘의 추세에 비해 한참 앞에 있다보니 말이죠. 그리고 사진볼 때 마다 생각했던 거지만, 총열덮개 부분이 후대의 돌격소총들에 비하면 정말 가늘어요. 정말 움켜진 손 안에 다 들어오는 굵기.
이제 HK416만 손에 들어오면 돌격 소총 류에 대한 욕심은 당분간 많이 수그러들 듯 합니다. 들여오는 소문에 디보이즈의 HK416이 꽤 괜찮다는데, 수입되는 물건이 있으면 욕망에 질지도...OTL 하지만 HK416은 개념이기에... >.</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평범한 일반인 엔지니어이자 남자이기에 갖는 총이라는 도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서 온 것일 뿐이지요.
그리고 같이 도착한 물건들이 바로 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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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해서 리뷰라든가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사정상 당분간은 그대로 밀봉 상태로 있을 듯 해서 박스 사진이라도 찍어 봅니다. 쌓여있는 상자들이 다 개봉되는 날은 과연 언제일 것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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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국내 에어소프트건 시장에서의 2차대전 총기
Tracked from 권총과 전함 2009/04/23 22:02 삭제군비 증강 및 병력 증강 예전부터 국내 에어소프트건 업체들의 고객 게시판에서 정기적으로 올라오는 종류의 뻘글로, '내 나름대로의 신제품 제안' 시리즈가 있습니다. 기본형으로는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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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하지만 전 평범한 일반인 엔지니어 남자는 HMX-13을 제작하는것이 더 정상이라고 생각해서요.(!!!!)
무릇 진정한 일반인 남자는 수많은 로망을 가지고 있는 법이지요. 물론 HMX 시리즈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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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평범한 일반인 엔지니어이자 남자이기에...
동네사람들~~, 여기 거짓말 하는 블로거가 있어요!!!
전 어디까지나 사실을 말했을 뿐, 그런 터무니없는 음해는 프리메이슨의 음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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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44 저거 대략 40만원 내외라던데.... 어떻게 사셨음둥.....;;;;
그러고보면 메이져한 독일국방군 총기류는 국내에서도 상당히 풀린 샘이군요... MP-40, Kar98k는 국내 발매에 P-38이나 P-08도 국내 발매에 MG-42도 약간이나마 팔린적이 있고 거기에 Stg-44라...
문제는 전 저기서 하나도 갖고있는게 없다는거지만.....
뭐, 전동건이야 예전부터 다들 저 가격이었으니까요...라고 해도 환율 덕분에 마루이제는 기본 가격이 저 하늘 높이 치솟았군요. ㅇㅁㅂ ㄱㅁㅅ ㅅㅂㄹㅁ
정말 메이저한 독일국방군 총기는 다 풀려버렸습니다. 이런 날이 올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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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독일군만 이런 걸 잘 내주는건지...풀메탈 BAR랑 Ppsh41도 좀 내달라는(퍽)
사실 전 언제나 StG44보다 AKM이 더 나은 총이라 생각해서 AKM 풀메탈에 관심이 갔는데, 이게 훨씬 더 싸더군요. 하지만 어느 쪽이든 제 지금 처지로는 꿈도 못 꿀 물건입니다;;
2차대전 총기는 마이너 중의 마이너인지라... 사실 이렇게 독일군 3대 총기(...)들이 만들어져 풀린 게 솔직히 더 이상할 정도지요. 그러나 대륙의 힘이라면 혹시 모르니 그 쪽에 기대를...(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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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AK는 역시 짱짱한 현역이라 그런지 컬러파츠가 인정사정 없군요(훌쩍)
컬러파츠는 옵션파츠를 사서 갈아끼우면 되긴 하지만, 역시 돈이 나간다는게 문제지요. 그리고 옵션파츠가 출시된 게 없다면 대략 난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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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토이스타 토이스타를 찬양하라!
라지만 언제나 제 마음속에는 동산모형의 윈체스터가 살아숨쉬고있어요 ;ㅅ;
흑 언젠간 사고말테야~
동산모형의 윈체스터도 좋은 놈이죠. 언젠가 구입하고 싶은 물건이긴 한데, 아무래도 순위가 현용이나 2차대전 총기들에 비해 밀리다보니 아직 손을 못 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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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대륙과 세관을 돌파하신 토이스타에 감동... 가격도 풀매탈인거 생각하면 예상보다 저렴해서 .... 그래봐야 돈없...
(윈체스터나 가지고 놀아야지... A/S 보냈더니 상아색을 나무색으로 교체해드릴까요? 라고 친절하게 해주더군요 ㅡㅡ...)
역시 대륙의 빠와는 강력하지요.(먼산) 동산도 윈체스터에 이은 좋은 물건을 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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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길고 가늘은 총기가 취향인지라.....SLR이라던지 LAR이라던지.
길고 가는 총기는 본햏도 좋아한다옿. 하기야 글록 같은 거 빼면 싫어하는 총은 별로 없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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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늘고 긴총으로 FAL이나 G3가 좀 다시좀 에어코킹으로 나와줬으면 하지만 그거슨 꿈... OTL
FAL이나 G3는 남자의 총이죠. 물론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 저 둘도 좀 저렴하고 디테일좋은 에어콕킹 등으로 나와줬으면 합니다만, 그것은 꿈.(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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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stg-44가 나오다니 반갑군요. 근데 토이스타는 거의 두배가격으로 후려처서 팔던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군요.
유럽이나 미국 쪽에서 팔리는 가격에 비해 비싸지는 않은 듯 하더군요. 사실 이런 류는 본토 가격이라는게 거의 의미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당장 아카데미제 프라모델들만 해도 외국 나가면 몸값이 훌쩍 뛰어오르죠. 제반 경비 등 덕분에...-ㅅ- 뭐, 덕분에 직접 구하는 것보다 비싸게 들지만 않으면 그냥 신경 끄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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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절대 군덕이 아니랍니다.
물론입니다! 이제야 알아주시는군요, 엣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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