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엔 GT TV라는 메뉴가 있죠. 자동차와 관련된 각종 영상물들을 제공해서 사용자의 PS3에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죠. 그리고 이를 이용한 PPV 서비스의 전초로서 8/1부터 실시중인 10엔 체험 캠페인을 사용해봤습니다.
현재 배신중인 유료 프로는 다음과 같습니다.(결제 후 14일간 시청 가능)
그란 투리스모 All about Ferrari Episode 1
탑 기어 시즌6 1, 2, 4, 6화
비디오 옵션 2007 츠쿠바 슈퍼 랩
D1 그랑프리 2008년 D1 GP 제1전 에비스
슈퍼 GT 2007년 클라이맥스 다이제스트
베스트 모터링 2007년 11월호
책정 가격은 편당 200~300엔이었습니다만, 8월 15일까지는 10엔으로 결제하는 게 가능해서 이미 시청한 탑 기어를 제외하고 모두 결제했지요.
일단 그란 투리스모 All about Ferrari Episode 1은 기존의 GT-R LEGEND INSIDE 시리즈나 퍼스트 임프레션:란서 에볼루션 X 와 비슷한 프로로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페라리 본사 및 라인 방문, 실차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물입니다. 2편 예고를 보니 슈마허가 자주 갔던 식당 이야기 등도 나오는 듯... :-)
탑 기어야 워낙 유명한 프로니 생략.
비디오 옵션 2007 츠쿠바 슈퍼 랩은 비디오 옵션에서 연재하는 튜닝 차량을 이용한 타입 어택 기획 중 2007년 츠쿠바 서킷 편이죠. 위키미디어를 보면 간략히 나옵니다만, 레귤레이션의 경우 파워 무제한, 음량은 서킷 허용치까지, 타이어는 시판 래디얼 타이어 혹은 S타이어.
D1 그랑프리 2008년 D1 GP 제1전 에비스는 전일본 프로 드리프트 선수권 2008년 제1전의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드리프트 경기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본선이 1:1의 대결 형식인지라 보고 있으면 꽤 재미있긴 합니다.
슈퍼 GT 2007년 클라이맥스 다이제스트는 타이틀 그대로. 처음엔 SUPER GT가 뭔가 했는데, 전일본 GT 선수권이 2005년에 국제 시리즈화되면서 바뀐 명칭이었군요.'
베스트 모터링 2007년 11월호는 아직 보지 않은 상태로군요. 어떤 내용인지는 그란 투리스모 오피셜 홈페이지나 베스트 모터링 쪽에 나와 있습니다.
자동차도 모터 스포츠도 관심이 있는 편인지라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전의 도쿄 모터쇼 특집이라든가 GT-R, 란서 에볼루션 관련 프로들도 그랬고 말이죠. PPV로서 보면 200~300엔이라는 가격은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저야 10엔 캠페인이라 결제했습니다만.. ^^;) 다만 다운로드 받는 동안은 계속 게임이 실행된 상태여야 한다는 게 좀 걸립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게임을 하면 되는 일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좀 불편한 감이 있죠.
하기야 한국에서는 좀 더 근본적인 문제가 몇가지 있긴 합니다. 우선 일본 계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건 비교적 간단한 문제긴 합니다만), 일본 계정에 돈을 충전해 놓아야 한다는 것(이것도 허들이 높은 건 아니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일본어 듣기가 되야 한다는 점이죠.
NOT DiGITAL
현재 배신중인 유료 프로는 다음과 같습니다.(결제 후 14일간 시청 가능)
그란 투리스모 All about Ferrari Episode 1
탑 기어 시즌6 1, 2, 4, 6화
비디오 옵션 2007 츠쿠바 슈퍼 랩
D1 그랑프리 2008년 D1 GP 제1전 에비스
슈퍼 GT 2007년 클라이맥스 다이제스트
베스트 모터링 2007년 11월호
책정 가격은 편당 200~300엔이었습니다만, 8월 15일까지는 10엔으로 결제하는 게 가능해서 이미 시청한 탑 기어를 제외하고 모두 결제했지요.
일단 그란 투리스모 All about Ferrari Episode 1은 기존의 GT-R LEGEND INSIDE 시리즈나 퍼스트 임프레션:란서 에볼루션 X 와 비슷한 프로로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페라리 본사 및 라인 방문, 실차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물입니다. 2편 예고를 보니 슈마허가 자주 갔던 식당 이야기 등도 나오는 듯... :-)
탑 기어야 워낙 유명한 프로니 생략.
비디오 옵션 2007 츠쿠바 슈퍼 랩은 비디오 옵션에서 연재하는 튜닝 차량을 이용한 타입 어택 기획 중 2007년 츠쿠바 서킷 편이죠. 위키미디어를 보면 간략히 나옵니다만, 레귤레이션의 경우 파워 무제한, 음량은 서킷 허용치까지, 타이어는 시판 래디얼 타이어 혹은 S타이어.
D1 그랑프리 2008년 D1 GP 제1전 에비스는 전일본 프로 드리프트 선수권 2008년 제1전의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드리프트 경기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본선이 1:1의 대결 형식인지라 보고 있으면 꽤 재미있긴 합니다.
슈퍼 GT 2007년 클라이맥스 다이제스트는 타이틀 그대로. 처음엔 SUPER GT가 뭔가 했는데, 전일본 GT 선수권이 2005년에 국제 시리즈화되면서 바뀐 명칭이었군요.'
베스트 모터링 2007년 11월호는 아직 보지 않은 상태로군요. 어떤 내용인지는 그란 투리스모 오피셜 홈페이지나 베스트 모터링 쪽에 나와 있습니다.
자동차도 모터 스포츠도 관심이 있는 편인지라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전의 도쿄 모터쇼 특집이라든가 GT-R, 란서 에볼루션 관련 프로들도 그랬고 말이죠. PPV로서 보면 200~300엔이라는 가격은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저야 10엔 캠페인이라 결제했습니다만.. ^^;) 다만 다운로드 받는 동안은 계속 게임이 실행된 상태여야 한다는 게 좀 걸립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게임을 하면 되는 일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좀 불편한 감이 있죠.
하기야 한국에서는 좀 더 근본적인 문제가 몇가지 있긴 합니다. 우선 일본 계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건 비교적 간단한 문제긴 합니다만), 일본 계정에 돈을 충전해 놓아야 한다는 것(이것도 허들이 높은 건 아니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일본어 듣기가 되야 한다는 점이죠.
NOT DiGITAL
comment
호오....탑기어는 체치고라도 그란 투리스모 All about Ferrari Episode 1
은 꽤나 끌리는구먼? PS3....치이이이잇.....
All about Ferrari 시리즈가 얼마나 괜찮은 컨텐츠가 될지는 아직 1편만 나와서 미지수지만 무료로 기간 제한없이 공개중인 GT-R LEGEND INSIDE 시리즈나 퍼스트 임프레션:란서 에볼루션 X은 나름대로 꽤 괜찮게 봤음.
PS3를 질러라!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