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별이 졌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T DiGITAL

PS. 나이를 먹어간다는 걸 이럴 때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군요.
2008/03/19 19:38 2008/03/1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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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샤나땅 기장 2008/03/21 19:15  address  modify  write

    제대로 별들의 바다로 간거죠.

    • NOT DiGITAL 2008/03/23 03:20  address  midify

      먼저 간 두 거장들과 우주에서 만나 티타임이든 술자리든 실컷 가지게 되기만을 바랄 뿐 입니다.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