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별이 졌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T DiGITAL
PS. 나이를 먹어간다는 걸 이럴 때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군요.
어린 시절부터 그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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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나이를 먹어간다는 걸 이럴 때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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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제대로 별들의 바다로 간거죠.
먼저 간 두 거장들과 우주에서 만나 티타임이든 술자리든 실컷 가지게 되기만을 바랄 뿐 입니다.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