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박휘와 인수위 일당들, 미안. 내가 너무 과대평가했다. 아니, 난 설마했는데 이렇게까지 제대로 병맛을 보여줄 줄은 몰랐지.(먼산)
이것들은 단순히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삽질 머저리 색휘들'일 뿐이네요. 앞으로 5년간 술마시면서 씹을 거리만은 풍부하겠습니다. 그 외 나머지 모든 게 빈곤해질 것 같아서 문제지. -ㅅ-
NOT DiGITAL
이것들은 단순히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삽질 머저리 색휘들'일 뿐이네요. 앞으로 5년간 술마시면서 씹을 거리만은 풍부하겠습니다. 그 외 나머지 모든 게 빈곤해질 것 같아서 문제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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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박휘는 죽지 않는다. 다만 살아남을뿐이다.
...이런말이 딱 어울리지 않으려나요.
뭐, 5년간(아니, 평생이 될지도 모르지만) 술자리에서 친구들과 씹어댈 거리가 가득하다는 걸로나 위안을 삼아야죠. OTL
NOT DiGITAL
저의 입장에선 과소평가했던거 같아서 미안했어요.
병맛을 보여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신경지에 이른 병맛이었죠.
서울 시장 시절보다 대략 2002.6% 파워업한 병맛이었습니다. 나이스 병맛.(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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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의미로 과대평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너무 얏본것 같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ㄷㄷ
과연 박휘의 칭호를 받을 만 합니다. 나이스 병맛.(...)
NOT DiGITAL
뉴스를 볼때 마다 뒷골을 잡고 쓰러지길 매일 반복하고 있죠.
이젠 5년동안 과연 얼마나 뒤로 갈지가 걱정이 아니라 이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됩니다.
요즘 뉴스는 예전과 다른 의미로 흥미진진하죠. 로또를 끊었는데, 요즘 다시 땡기고 있습니다. -ㅅ-
NOT DiGITAL
요즘은 뉴스보고 있으면 진짜 근로의욕이고 뭐고 다나가떨어저서....
부서명칭들도 뭐랄까 그냥 압박?
다시 로또의 세계가 돌아오는 겁니다. -_-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