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박휘와 인수위 일당들, 미안. 내가 너무 과대평가했다. 아니, 난 설마했는데 이렇게까지 제대로 병맛을 보여줄 줄은 몰랐지.(먼산)


이것들은 단순히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삽질 머저리 색휘들'일 뿐이네요. 앞으로 5년간 술마시면서 씹을 거리만은 풍부하겠습니다. 그 외 나머지 모든 게 빈곤해질 것 같아서 문제지. -ㅅ-

NOT DiGITAL
2008/01/17 11:36 2008/01/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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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순한생각 2008/01/17 14:06  address  modify  write

    박휘는 죽지 않는다. 다만 살아남을뿐이다.

    ...이런말이 딱 어울리지 않으려나요.

    • NOT DiGITAL 2008/01/17 15:08  address  midify

      뭐, 5년간(아니, 평생이 될지도 모르지만) 술자리에서 친구들과 씹어댈 거리가 가득하다는 걸로나 위안을 삼아야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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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동식해우소 2008/01/17 17:22  address  modify  write

    저의 입장에선 과소평가했던거 같아서 미안했어요.
    병맛을 보여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신경지에 이른 병맛이었죠.

    • NOT DiGITAL 2008/01/17 22:20  address  midify

      서울 시장 시절보다 대략 2002.6% 파워업한 병맛이었습니다. 나이스 병맛.(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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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あさぎり 2008/01/17 17:55  address  modify  write

    나쁜 의미로 과대평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너무 얏본것 같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ㄷㄷ

    • NOT DiGITAL 2008/01/17 22:21  address  midify

      과연 박휘의 칭호를 받을 만 합니다. 나이스 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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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ThING 2008/01/17 21:21  address  modify  write

    뉴스를 볼때 마다 뒷골을 잡고 쓰러지길 매일 반복하고 있죠.
    이젠 5년동안 과연 얼마나 뒤로 갈지가 걱정이 아니라 이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됩니다.

    • NOT DiGITAL 2008/01/17 22:23  address  midify

      요즘 뉴스는 예전과 다른 의미로 흥미진진하죠. 로또를 끊었는데, 요즘 다시 땡기고 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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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hyni 2008/01/17 22:31  address  modify  write

    요즘은 뉴스보고 있으면 진짜 근로의욕이고 뭐고 다나가떨어저서....
    부서명칭들도 뭐랄까 그냥 압박?

    • NOT DiGITAL 2008/01/18 15:43  address  midify

      다시 로또의 세계가 돌아오는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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