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MS 이글루 시리즈의 의의라고 한다면 당연히 이것입니다.
우리의 멋진 연방군이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온군? 그게 뭔가여, 먹는 건가요? 우적우적(...)
MS IGLOO 시리즈도 DVD를 사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BD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다려 보는 중이지요. 아, 근데 반다이 비쥬얼이라 블루레이로 나오면 분명히 가격 후려쳐서 높게 부를텐데.... -_-
NOT DiGITAL
우리의 멋진 연방군이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온군? 그게 뭔가여, 먹는 건가요? 우적우적(...)
MS IGLOO 시리즈도 DVD를 사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BD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다려 보는 중이지요. 아, 근데 반다이 비쥬얼이라 블루레이로 나오면 분명히 가격 후려쳐서 높게 부를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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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그러고 보니, 여쭈는 게 좀 늦었지만 링크를 걸어도 될까요?
링크 란이 비어있어서 무슨 사연이 있나 궁금하더군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얼음집은 '발가락' 표현이 쥑이더군요.(?)
링크는 자유롭게 거셔도 됩니다. :-) 링크란이 비어 있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이글루에서 옮겨오면서 RSS로 구독하는 블로그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링크 걸 엄두가 안 났기 때문이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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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군을 좋아하셨던겁니까;;;
뭐, 연방도 나름대로 활약이라는걸 하긴 한다는걸 보여준 작품이었죠;;
건담 게임계에서는 우리 연방의 활약상이 많이 드러나는 작품이 많아서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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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메카닉의 정밀한 디자인에서 MS 이글루를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3D 애니메이션의 강점은 그런 곳에서 드러나게 마련이죠.
NOT DiGITAL
전쟁은 물량입니다. 그런점에서 전 연방군 지지.(예에이)
...볼 만세.(...볼이냐!)
그런데 오피셜 설정들을 보면 최소한 MS에서는 물량의 연방이라고 하기도 힘드니, 역시 연방은 기술력, 전략 및 전술, 병사 개개인의 기량 모든 면에서 지온보다 우위에 있었던 것입니다. >.</
그리고 볼은 짐과 더불어 최고입니다! IGLOO에서 등장한 샤크마우스 볼은 특히 굿~ >.</
NOT DiGITAL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특히 '큰 뱀은 루움에서 사라졌다' 편은 한 세대 이전의 연방군의 대규모 함대전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억 소리 나오게 만드는 주옥같은 영상물이었지요. 힐돌브가 나오는 2편 역시 주역은 지온측임에도 불구하고 은근하게 연방군의 근성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짐만 타고 나와줬으면 완벽한데!)
역시 남자의 로망은 연방군이지요. >.</ 2편의 경우 힐돌브의 파일럿 역시 멋진 중년이었습니다만, 역시 연방군 코만도 대장이...--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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