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쓰던 컴퓨터의 업그레이드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이제 부품들만 다 도착하면 되는데, 요즘 워낙 시간이 없는지라 당분간은 부품들을 그냥 포장된 채로 두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ㅅ-
일단 현재 확정된 Spec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전부터 쓰던 부품들과 신규 도입 부품이 뒤섞여 있지요.
CPU : INTEL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M/B : ASUS Maximus Formula
RAM : 디직스 DDR2 2G PC2-6400 x 2 (4G)
VGA : ATI RADEON HD 3870 (SAPPHIRE), ATI RADEON HD 3850(HIS)
HDD : WD 하드들로 약 1TB 정도
ODD : Pioneer DVR-A10XLB DVD-Multi Black
POWER : Antec True2 480
CASE : ZALMAN Z-MACHINE GT1000 Black
Mon : Benq FP241W
Sound : ONKYO SE-150PCI / DA100 / HP100
SPK : INTIMUS Mini SE
KBD : Cherry G30-8000 Click / HHK2 Pro
MOUSE : Logitech MX518
대강 이런 시스템입지요. 저 중에 HD 3850은 지금까지 쓰던 CPU, 메인보드, 램 등과 함께 동생에게 불하될지도 모르겠습니다.(먼산) 오버에 목숨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그냥 FSB만 건드려서 3.0 정도로만 오버시켜서 쓸 듯....
저 정도면 그냥저냥 평범한 시스템으로 굴릴 수 있을 듯해서 나름대로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 이제 또 이 시스템으로 울궈먹을 때까지 울궈 먹어야죠.
NOT DiGITAL
일단 현재 확정된 Spec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전부터 쓰던 부품들과 신규 도입 부품이 뒤섞여 있지요.
CPU : INTEL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M/B : ASUS Maximus Formula
RAM : 디직스 DDR2 2G PC2-6400 x 2 (4G)
VGA : ATI RADEON HD 3870 (SAPPHIRE), ATI RADEON HD 3850(HIS)
HDD : WD 하드들로 약 1TB 정도
ODD : Pioneer DVR-A10XLB DVD-Multi Black
POWER : Antec True2 480
CASE : ZALMAN Z-MACHINE GT1000 Black
Mon : Benq FP241W
Sound : ONKYO SE-150PCI / DA100 / HP100
SPK : INTIMUS Mini SE
KBD : Cherry G30-8000 Click / HHK2 Pro
MOUSE : Logitech MX518
대강 이런 시스템입지요. 저 중에 HD 3850은 지금까지 쓰던 CPU, 메인보드, 램 등과 함께 동생에게 불하될지도 모르겠습니다.(먼산) 오버에 목숨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그냥 FSB만 건드려서 3.0 정도로만 오버시켜서 쓸 듯....
저 정도면 그냥저냥 평범한 시스템으로 굴릴 수 있을 듯해서 나름대로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 이제 또 이 시스템으로 울궈먹을 때까지 울궈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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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저보다 CPU빵빵한 견적은 올해 처음본다는 느낌입니다;
근데 저 부품 List 에서 CPU보다 비싼 부품들은 많습... CPU는 그냥 평범한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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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혹시라도 1월 말까지 시간이 없으시다면...
(이렇지는 않으시겠지요?)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page=1&sn1=&divpage=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29
와 같이 1월 말에 45nm 코어2 일반 시리즈가 나오니 기다려보시는 것도...^^;
기다려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역시 빨리 쓰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지요. :-) 이미 부품도 확보된 상태인지라 틈만 나면 조립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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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1테라를 실천하시는군요.......
아아.. 온쿄 사운드카드.....
아니, 전부 쓰던 HDD들인지라 말이죠. 새로 사는 건 없습니다. SE-150PCI 도 단종 모델이고... 지금은 SE-200이 그 자리를 물려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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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어짜피 지를거였잖아....쓸데없이 앙탈부리다 오버하면 부끄럽잖아...내가 말했을때 화~악 질렀어야지 쯧쯔....
아냐, 그 때는 아직도 고민이 부족했다구. 그리고 무엇보다 HD 38XX 시리즈가 나오기도 전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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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제일 부럽구먼. 그리고 체리 넘 씨끄러.... -_- 논클릭이 갖고 시퍼...
우훗, 좋은 케이스.(...) 기계식의 참맛은 클릭이라구. 그래서 내가 일부러 클릭으로 선물했지,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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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게 어디가 평범한 시스템이라고 하시는 겁니까아~~
ㅠㅠ
어디로보나 평범한 소시민 공대생 출신 엔지니어의 평범한 시스템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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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
아니, 요리보고 조리봐도 평범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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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막시무스... OTL
로마의 모 유명인사 같은 이름을 한 메인보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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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 넘게 버티는 중입니다. 수냉 시스템 최강의 강점이 컴퓨터 뜯어발기기가 아주 X랄 같아서 왠만하면 업그레이드 없이 참고 살게 된다는 거죠.
키보드는 기왕 지르시는 거... 토프레 리얼포스나 LENDA16으로 지르시지 그러십니까.
수냉 시스템은 정말 한 번 설치하면 뜯기가 싫어지죠. ^^;
저 위의 부품 리스트는 대부분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이고, 이번에 구입한 건 몇가지 안 됩니다. 키보드들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토프레 리얼포스는 한 번 써보고 싶긴 한데 요즘 지출이 많은지라 꾹 참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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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 쓰시는 분이 또 계셨네요 ^^;;
전 원래 파모모 사이트 오버게시판에서 놀던 시절에 설치했었는데 (자작 아니고 3R 포세-04) 당시에 E6600을 약간 저전압으로 3.8까지 안정화시켜 쓰곤 했는데.. 지금은 D805로 다운그래이드 하니깐 별 쓸모 없어지는군요. 이놈은 뿔딱인지 3.2 이상으로는 안 올라가네요 -_-;; 해서 오버 풀고 정규로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핫필드(;;)때문인지 아이들시 온도가 오버한 콘로랑 엇비슷하네요. (풀로드시에는 오버한쪽이 더 높아집니다)
확실히 수냉 한번 설치하면 뜯기 정말 귀찮습니다. 뜯는 과정에서 물이 새는 것도 문제구요.
한편 저는 CPU는 펜린 정식출시때까지 기다릴랍니다. 무엇보다 제 보드(P5W DH DLX)가 1세대 펜린까지는 지원한다는 희소식(!)을 들어서 말이죠. 975x 생각보다 생명력이 깁니다 흐흐... 그래픽은 8600GTS나 동급의 ATi로 로 저렴하게 갈까 보구요.
전 수냉은 펌프 놓을 자리가 없어서 쓰고 싶어도 못 쓴다죠.(먼산) 파모모 사이트야 워낙 오버에 목숨거는 동네지만, 전 오버는 거의 안하는 주의인지라 이번에도 FSB만 슬쩍 건드려서 약간만 오버시킬 듯 합니다.
펜린을 기다릴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마음을 먹고 나면 역시 하루 빨리 쓰고 싶은 게 사람인지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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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염장 (퍽!)
그건그렇고 쿼드에 수냉에 3870(+3850 CF?)
.... 전 이제 마닐라 버리고 듀얼 브리즈번에 2600XT박을까 고민중인대.. OTL...
P.S 그전에 전역하고 학비 벌어야 함 OTL..
전 수냉은 아닙니다. 수냉용 기기 놓을 자리가 없어서 불가능. -ㅅ- 크로스파이어는 지금도 고민중이죠. 크파로 가느냐, 3850은 그냥 동생에게 넘겨주느냐 로 말이죠.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