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COMABT 6, BALDR BULLET EQUILIBRIUM
GAME/GAME - Video
2007/11/02 02:08
- ACE COMBAT 6 解放への戦火
오늘 일본판이 도착해서 두번째 미션 브리핑까지만 진행했습니다. 일단 전투 파트에 있어선 4, 5, ZERO와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실현하지 못했던 것들이 XBOX360의 머신 파워 덕분에 실현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픽이라든가 대규모 공중전이라든가 말이죠.
그리고 인터미션이 리얼타임 3D 동영상이라는 건 예견됐던 것이고, 역시 예고된 대로 시점이 바뀝니다. 미션 1 인트로 및 전투 후는 메릿사의 시점이고 미션 2 인트로는 보이체크의 시점이군요. 그래픽이야 두말 할 것 없고, 어찌보면 에이스 컴뱃 제작팀이 실현하고 싶었던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타이틀은 이 6가 처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게 좋게 받아들여지든, 그 반대든 말이죠.
개인적으로 6와 이전 작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리플레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먼산) 미션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이 되고, 무선과 BGM을 듣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좀 더 플레이를 해보고 쓰도록 하죠. 시간 관계상 멀티플레이는 하지도 못했고 말이죠. 주말 동안 과연 얼마나 플레이할 수 있을지... :-)
(추가) 멀티 플레이 팀전을 몇 번 뛰어봤습니다. 한마디로 정신 없습니다. 8:8의 개싸움이 되니까 쉴 새 없이 미사일과 레이더 경고가 날아들고... 어딘가에 정신팔린 적이 아니면 제대로 꼬리 잡고 싸우긴 힘들 듯. 그나마 첫 판 뛰자마자 아군 팀 중 2위를 하긴 했습니다만...
- BALDR BULLET EQUILIBRIUM
이것도 며칠 전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발드르 뷸렛을 꽤나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왠만해서는 에로게의 컨슈머 이식작은 플레이하지 않거니와 리메이크도 거의 하지 않는 주의인데, BALDR BULLET는 벌서 3번째로군요.
사실 리메이크라고 해봐야 캐릭터 디자인 바꾸고 이벤트 CG 바꿔서 포장해 파는 기가-TGL의 행태는 좋게 봐줄 수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결국은 사고야 마는 게... 생각할 수록 서글퍼집니다. OTL 전투 파트는 아무리봐도 효과 몇 개 추가한 게 전부라서.
그래도 역시 발데르 시리즈 중에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니 어쩔 수 없는 거죠. 아무튼 게임은 나름대로 쾌적하게 움직이는군요. PC판에 비해 시나리오가 좀 더 수정되거나 추가되었다고 하는데, 기대는 가지지 않고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하면 할수록 역시 기가는 좋고 나쁨을 떠나 80년대의 감성과 센스, 방법론으로 게임을 만든다고 느껴진단 말이죠. 특히나 BALDR 시리즈를 보면 더욱 더. 뭐, 그거에 끌린 사람으로선 불만없지만, 요즘 세대에 통할까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미묘하달까요. 으음.
NOT DiGITAL
오늘 일본판이 도착해서 두번째 미션 브리핑까지만 진행했습니다. 일단 전투 파트에 있어선 4, 5, ZERO와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실현하지 못했던 것들이 XBOX360의 머신 파워 덕분에 실현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픽이라든가 대규모 공중전이라든가 말이죠.
그리고 인터미션이 리얼타임 3D 동영상이라는 건 예견됐던 것이고, 역시 예고된 대로 시점이 바뀝니다. 미션 1 인트로 및 전투 후는 메릿사의 시점이고 미션 2 인트로는 보이체크의 시점이군요. 그래픽이야 두말 할 것 없고, 어찌보면 에이스 컴뱃 제작팀이 실현하고 싶었던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타이틀은 이 6가 처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게 좋게 받아들여지든, 그 반대든 말이죠.
개인적으로 6와 이전 작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리플레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먼산) 미션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이 되고, 무선과 BGM을 듣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좀 더 플레이를 해보고 쓰도록 하죠. 시간 관계상 멀티플레이는 하지도 못했고 말이죠. 주말 동안 과연 얼마나 플레이할 수 있을지... :-)
(추가) 멀티 플레이 팀전을 몇 번 뛰어봤습니다. 한마디로 정신 없습니다. 8:8의 개싸움이 되니까 쉴 새 없이 미사일과 레이더 경고가 날아들고... 어딘가에 정신팔린 적이 아니면 제대로 꼬리 잡고 싸우긴 힘들 듯. 그나마 첫 판 뛰자마자 아군 팀 중 2위를 하긴 했습니다만...
- BALDR BULLET EQUILIBRIUM
이것도 며칠 전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발드르 뷸렛을 꽤나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왠만해서는 에로게의 컨슈머 이식작은 플레이하지 않거니와 리메이크도 거의 하지 않는 주의인데, BALDR BULLET는 벌서 3번째로군요.
사실 리메이크라고 해봐야 캐릭터 디자인 바꾸고 이벤트 CG 바꿔서 포장해 파는 기가-TGL의 행태는 좋게 봐줄 수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결국은 사고야 마는 게... 생각할 수록 서글퍼집니다. OTL 전투 파트는 아무리봐도 효과 몇 개 추가한 게 전부라서.
그래도 역시 발데르 시리즈 중에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니 어쩔 수 없는 거죠. 아무튼 게임은 나름대로 쾌적하게 움직이는군요. PC판에 비해 시나리오가 좀 더 수정되거나 추가되었다고 하는데, 기대는 가지지 않고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하면 할수록 역시 기가는 좋고 나쁨을 떠나 80년대의 감성과 센스, 방법론으로 게임을 만든다고 느껴진단 말이죠. 특히나 BALDR 시리즈를 보면 더욱 더. 뭐, 그거에 끌린 사람으로선 불만없지만, 요즘 세대에 통할까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미묘하달까요. 으음.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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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한 겁니까?!
두달만 참자.....
시작된 겁니다. 후후후후후. 자 어서어서 구입을! :-)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