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대로만 가면 한국에서 개신교가 온 사회의 지탄을 받으며 공공의 적이 되는 건 확실하다고 보입니다. 올해야말로 그동안 개신교가 한국 사회에 뿌려댄 씨앗을 수확하기 시작하게 된 해로 기억되리라 생각합니다.
이건 뭐 알아서들 잘 해주니까 저로선 그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뿐... :-P
그렇긴 한데, 비싼 밥 처먹고 한다는 짓이 차별금지법 반대 라니... 정말 쌀이 아까워서 이거 원...
NOT DiGITAL
PS. 그러고보니 동기들이나 친구들이 다들 배우자 선택에 있어 첫번째 조건으로 언제나 '비 개신교인!'을 외치는 걸 보면 이미 진척도는 상당한 수준. 하기야 그들도 이쪽을 싫어할테니 뭐.
comment
그런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선교를 해나가는 개신교인들이야 말로 진정한 막장근성이 아닐련지요. -ㅅ-;;
김성모 화백이 소재로 삼을 법도 한데 말이죠.(...)
NOT DiGITAL
저희 어머니께서도 제가 결혼할 때 개신교쪽 사람과 하신다면 결사 반대하신다죠 -_-; 정 하려면 카톨릭이랑 해라고... 참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상황이 악화되었는지 개신교쪽은 조금 진지하게 생각했으면 하는데 말입니다
물론 그런 점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사람들도 있고 자정 노력이 없는 건 아니지만, 큰 흐름을 보면 여러모로 한숨이 나오는게 사실이죠. -_-
NOT DiGITAL
아내가 기독교지만, 1년 넘게 교회를 안 나가고 있고, 식사 때 기도도 안 드리는 무늬만 기독교인지라 전 별로 신경 안 씁니다. 헐헐.
사실 개신교를 믿는다고 전부 그렇다고 생각하는 건 바보같은 일이긴 하지만, 워낙 한 번 당하면 치명적이라 다들 알아서 피하는 분위기인듯 합니다. -ㅅ-
NOT DiGITAL
그동안 꾸준히 망쳐온 이미지에 납치사건을 기점으로 더욱 알아서 망가져가는 모습입니다.
허나 저런 집단은 너무 때리면 오히려 더욱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는지라, 무슨 충격적인 사건을 터뜨릴지 좀 걱정됩니다만[..]
이젠 '단지 일부...' 운운하는 소리가 씨도 안먹힐 지경이 됐다고 할까요. 뭐 자업자득이죠. 사실 앞으로 또 어떤 삽질을 보여줄지 기대되기까지 하는군요. -ㅅ-
NOT DiGITAL
정말 그냥 순순히 넘어가기에는 저지른 거와 뿌린 씨가 너무 많아서...(...)
받을 건 다 받아야죠, 이자까지 쳐서.(...)
NOT DiGITAL
동결 해제한 기념으로 트랙백해 갑니다.(냠)
블로그 활동 재개 하셨군요. ^_^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