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ナタヲユルサナイ는 AQ 인터랙티브가 개발중인 PSP 게임입니다.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게임에 대해선 전혀 모르고 있었죠. AQ 인터랙티브라는 메이커도 제겐 별로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고 말이죠.(알카나 하트는 조금 관심이 가긴 합니다만...)
그러다가 웹에서 우연히 묘한 제목에 독특한 그래픽을 가진 게임이 보여서 이리저리 찾아보게 되었고 그게 바로 '당신을 용서하지 않아'였던 거죠.
일단 공식 홈페이지는 이곳 입니다.
장르는 포터블 노벨. 지금까지 나왔던 사운드 노벨과 탐정 어드벤쳐들을 섞어 놓은 걸로 보입니다. 주인공이 되서 중요인물들과 대화를 하면서 표정이나 버릇, 뭔가 다른 점들을 찾기도 하고 미행이나 잠복, 소도구를 이용한 증거 확보(촬영이라든가)을 통해 증거를 수집해나가는 거죠.
그리고 지금까지 PSP게임에 비해 좀 특이한 점이 PSP를 세로로 들고 플레이하도록 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플레이화면이 세로로 길쭉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주요 사용 버튼은 R버튼과 아날로그 스틱 부분.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토리 개요를 보면
'타케우치 리리코는 부친이 설립한 탐정사무소의 조사원. 탐정으로서 미숙하고, 일을 일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주하기 십상. 직장의 선배이기도 한 남편은 보다 못해 싫은 소리를 입밖에 내게 되고 언제나 큰 싸움이 되버린다.
그런 리리코에게 질려 버린 것인지, 어느 날 아침 돌연 헤어지자는 소리를 꺼내고 남편은 집을 나가 버린다. 놀라는 리리코에게 이번에는 아버지의 실종이라는 불행이 덮친다.
소장이 없어져 사무소는 대혼란. 몇명의 조사원들이 그만두고 남은 것은 게이 조사원 키자키 유우지와 사무원 한명 뿐. 사무소를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탐정업무를 해나가면서 아버지의 수색에 임하는 리리코.
결국 아버지의 실종과 과거의 음참한 방화사건과의 관련이 있음을 알게된다. 게다가 왜인지 헤어진 남편도 그 사건을 쫓고 있었다. 두사람의 행방은 교차하는 것인가? 그리고 위험한 사실에 접근한 리리코에게 다시 새로운 재난이 덮쳐온다!'
라는군요.
왠지 익숙한 분위기다 싶긴 했는데, 역시 시니어 프로듀서가 아사노 카즈야. 제절초, 카마이다치의 밤, 마치 등에 원안, 시나리오, 디렉션, 총감독 등으로 참여했던 사람이죠. 그리고 음악을 담당한 것이 우에마츠 노부오. 우에마츠 노부오에 대해선 뭐 설명이 필요없겠죠. :-)
그리고 그래픽이 게임에선 쉽게 보기 힘든 스타일이다 싶었는데, 인터뷰를 읽어보니 미용잡지 라든가 그런 곳에서 활동하는 분이라고 하는군요. 확실히 미묘하게 익숙하면서 미묘하게 거리감을 느끼게 만든다 싶었는데 저걸 보고 '아하~' 싶었죠.
....그러고보면 묘하게 걸리는 것이 어디선가 본 게임 팩키지 사진을 보니 '폭력적/그로테스크 신' 경고 마크가 붙어있던데...(......)
아무튼 발매일인 11.15일까지 느긋하게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NOT DiGITAL
그러다가 웹에서 우연히 묘한 제목에 독특한 그래픽을 가진 게임이 보여서 이리저리 찾아보게 되었고 그게 바로 '당신을 용서하지 않아'였던 거죠.
일단 공식 홈페이지는 이곳 입니다.
장르는 포터블 노벨. 지금까지 나왔던 사운드 노벨과 탐정 어드벤쳐들을 섞어 놓은 걸로 보입니다. 주인공이 되서 중요인물들과 대화를 하면서 표정이나 버릇, 뭔가 다른 점들을 찾기도 하고 미행이나 잠복, 소도구를 이용한 증거 확보(촬영이라든가)을 통해 증거를 수집해나가는 거죠.
그리고 지금까지 PSP게임에 비해 좀 특이한 점이 PSP를 세로로 들고 플레이하도록 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플레이화면이 세로로 길쭉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주요 사용 버튼은 R버튼과 아날로그 스틱 부분.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토리 개요를 보면
'타케우치 리리코는 부친이 설립한 탐정사무소의 조사원. 탐정으로서 미숙하고, 일을 일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주하기 십상. 직장의 선배이기도 한 남편은 보다 못해 싫은 소리를 입밖에 내게 되고 언제나 큰 싸움이 되버린다.
그런 리리코에게 질려 버린 것인지, 어느 날 아침 돌연 헤어지자는 소리를 꺼내고 남편은 집을 나가 버린다. 놀라는 리리코에게 이번에는 아버지의 실종이라는 불행이 덮친다.
소장이 없어져 사무소는 대혼란. 몇명의 조사원들이 그만두고 남은 것은 게이 조사원 키자키 유우지와 사무원 한명 뿐. 사무소를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탐정업무를 해나가면서 아버지의 수색에 임하는 리리코.
결국 아버지의 실종과 과거의 음참한 방화사건과의 관련이 있음을 알게된다. 게다가 왜인지 헤어진 남편도 그 사건을 쫓고 있었다. 두사람의 행방은 교차하는 것인가? 그리고 위험한 사실에 접근한 리리코에게 다시 새로운 재난이 덮쳐온다!'
라는군요.
왠지 익숙한 분위기다 싶긴 했는데, 역시 시니어 프로듀서가 아사노 카즈야. 제절초, 카마이다치의 밤, 마치 등에 원안, 시나리오, 디렉션, 총감독 등으로 참여했던 사람이죠. 그리고 음악을 담당한 것이 우에마츠 노부오. 우에마츠 노부오에 대해선 뭐 설명이 필요없겠죠. :-)
그리고 그래픽이 게임에선 쉽게 보기 힘든 스타일이다 싶었는데, 인터뷰를 읽어보니 미용잡지 라든가 그런 곳에서 활동하는 분이라고 하는군요. 확실히 미묘하게 익숙하면서 미묘하게 거리감을 느끼게 만든다 싶었는데 저걸 보고 '아하~' 싶었죠.
....그러고보면 묘하게 걸리는 것이 어디선가 본 게임 팩키지 사진을 보니 '폭력적/그로테스크 신' 경고 마크가 붙어있던데...(......)
아무튼 발매일인 11.15일까지 느긋하게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NOT DiGITAL
comment
파판 크라이시스도 그렇고 갑자기 할만한 게임이 많아지네. ㅋㅋ 이젠 4기가 메모리스틱이 필요하게 될지도...
뭐, 난 원래부터 NDS보다 PSP에 할 게임이 훨씬 많았으니까.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