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43 다이캐스트 모델 카 2대를 새로 영입해서 사진을 박아봤습니다. 피규어나 로봇들은 잔뜩 쌓여있는데도 사진 한 장 안 박고 자동차만 박는 이유라면 얘네들은 공간을 적게 먹어서 포장 뜯고 전시 중이거든요. --; 요 몇달간 새로 들어온 미소녀 피규어나 메카닉 피규어들은 포장도 안 뜯고 쌓여가는 중...
그나저나 영국이나 독일에서 오는 우편물도 꽤 빨리들 오는군요. 특급배송을 선택하지도 않았는데 예상보다 빨리 도착해서 좀 놀랐습니다.
역시 다이캐스트 카에서는 1/43 스케일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1/18이나 그 이상 스케일의 경우 디테일이라든가 여러 면에서 분명히 뛰어납니다만, 문제는 그 크기란 말이죠. -ㅅ- 솔직히 가격이나 이런 것 보다도 보관 장소의 문제가 더 압박입니다. 덕분에 1/12라든가 1/18 스케일 다이캐스트 모델 카는 점점 손이 안 가더군요.
이번에 새로 도입한 차량은 Audi Quattro 2nd R.A.C. 1984 H.Mikkola/A.Hertz 와 LANCIA RALLY 037 1985 Sanremo Henry Toivonen/Juha Piironen 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므로 사진은 가려 둡니다.
NOT DiGITAL
그나저나 영국이나 독일에서 오는 우편물도 꽤 빨리들 오는군요. 특급배송을 선택하지도 않았는데 예상보다 빨리 도착해서 좀 놀랐습니다.
역시 다이캐스트 카에서는 1/43 스케일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1/18이나 그 이상 스케일의 경우 디테일이라든가 여러 면에서 분명히 뛰어납니다만, 문제는 그 크기란 말이죠. -ㅅ- 솔직히 가격이나 이런 것 보다도 보관 장소의 문제가 더 압박입니다. 덕분에 1/12라든가 1/18 스케일 다이캐스트 모델 카는 점점 손이 안 가더군요.
이번에 새로 도입한 차량은 Audi Quattro 2nd R.A.C. 1984 H.Mikkola/A.Hertz 와 LANCIA RALLY 037 1985 Sanremo Henry Toivonen/Juha Piironen 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므로 사진은 가려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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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였습니다....
진짜 자동차를 2대나 구입하신 줄...
원래 진정한 낚시는 의도하지 않은 낚시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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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낚였습니다 파닥파닥.
여기 의도하지 않은 페이크 떡밥을 문 분이 또 한분.(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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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콰트로는 뭐 그렇다치고 란치아037을 택한건;;;;역쉬 자네도 나와 같은 부류일수밖에는 없다는 거로군....당시 랠리스트들의 증언을 토대로 하면 타막에서 037은 그야말로 "정말정말 빠른" 슈퍼 랠리카 였다고들 하지....그건 그렇고 차는 만들어야지 다이케스팅에 혼을 팔아? 역쉬 자넨 모델러가 아닌겨~~~각성하라 콜렉터여!!
그룹B에 속하는 놈들이니까 뭐... -_-
난 오토 모델은 손댄 적 없다구. 어릴 때 만든 도색도 안 한 몇대의 자동차와 바이크가 전부. 내 기반은 어디까지나 AFV와 AERO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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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그런말로 콜렉터의 그늘에서 벗어나려는 생각은 접도록 쯧쯔...
훗,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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