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KYO TX-SR605 및 SONY PS3 도입 완료
H/W
2007/07/21 00:46
일단 기본적인 설치와 셋팅만 끝내놓은 상태입니다만, A/V RECEIVER와 PS3의 신규 도입을 완료했습니다. ~.~
올해 하반기 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러 메이커에서 HDMI 1.3을 지원하는 A/V 리시버가 출시될 듯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ONKYO의 TX-SR605와 TX-SR805 만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치 대뱃살은 정말 광택이 죽여주더군요.(먼산) 아주 먼지랑 기스를 블랙홀마냥 빨아들일 것 같은 외관입니다. 뽀대가 난다는 건 좋긴 합니다만, 어차피 잘 보이지도 않을 곳에 처박힐 운명인지라 말이죠.
사실 AV 리시버를 도입하면서 드림캐스트나 새턴도 한 번에 연결해 버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만, 트랜스를 놓을 자리가 없다는 걸 깨닫고 좌절. 그리고 어차피 본체 놓을 자리도 없다는 데서 다시 한 번 좌절하고 포기했습니다.(DC 정도야 어떻게든 자리를 못 만들 것도 없긴 했지만...)
아무튼 야간 근무도 끝나고 주말 + 휴가가 도래했으니 열심히 즐겨줘야죠. 설치 완료 기념으로 박은 사진 2장으로 글을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


NOT DiGITAL
올해 하반기 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러 메이커에서 HDMI 1.3을 지원하는 A/V 리시버가 출시될 듯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ONKYO의 TX-SR605와 TX-SR805 만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치 대뱃살은 정말 광택이 죽여주더군요.(먼산) 아주 먼지랑 기스를 블랙홀마냥 빨아들일 것 같은 외관입니다. 뽀대가 난다는 건 좋긴 합니다만, 어차피 잘 보이지도 않을 곳에 처박힐 운명인지라 말이죠.
사실 AV 리시버를 도입하면서 드림캐스트나 새턴도 한 번에 연결해 버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만, 트랜스를 놓을 자리가 없다는 걸 깨닫고 좌절. 그리고 어차피 본체 놓을 자리도 없다는 데서 다시 한 번 좌절하고 포기했습니다.(DC 정도야 어떻게든 자리를 못 만들 것도 없긴 했지만...)
아무튼 야간 근무도 끝나고 주말 + 휴가가 도래했으니 열심히 즐겨줘야죠. 설치 완료 기념으로 박은 사진 2장으로 글을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


NOT DiGITA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일단 이것으로 1차 장비 도입은 완료할 듯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써줘야죠. ^^
NOT DiGITAL
플2와 플3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비치는군요.
크고 아름답습니다.(...)
NOT DiGITAL
저 비행기 스로틀 레버처럼 생긴 괴물은 뭡니까...
혹시 에이스 컴뱃용 장비?
게임기용은 아니고 PC용 플라이트 시뮬레이션에 사용하는 스틱에 딸린 스로틀입니다. Saitek X52 죠. 여담이지만 에컴용으로 나온 스틱을 보니 Saitek X45랑 동일하더군요. 내부 프로그램은 바뀐 듯 싶습니다만...
NOT DiGITAL
이런 부르주아-_-. 이런 사진을 올려 캐서민을 학살하다니!
부르주아 아니셈. 난 평범한 프롤레타리아일 뿐....
NOT DiGITAL
전 이번에 기변병(...)이 도져서 XBOX를 팔아치우고 Wii를 구입계획중입니다.
그런데, 엑박이건 플삼이건 위건간에 뭐든 자신에게 맞고 재미만 있으면 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막 드는군요.
...하여간.
...부,부럽지 않아아아아아아!(울면서 석양을 향해 뛰어간다)
기종 선택이란 그런 것이죠. 그걸 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듯 합니다만 말이죠.
(울며 석양을 향해 뛰어가는 룬그리져님을 따스한 눈길로 바라본다)
NOT DiGITAL
우우 크고 아름다운 장비들에 눈물이 흐르는군요...
(난 그전에 언제 겜기사고 모니터 바꿔보나..)
크고 아름답습니다. 언젠가는 그 때가 오지요. ^_^
NOT DiGITAL
사이텍따위에 혼을 팔다니.. 쿠거는??
난 가난한 프롤레타리아 라서 말이지.
NOT DiGITA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뭐, 나중에 천천히 구해볼 생각임. 그나저나 판매중지됐구만. -ㅅ-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