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 B. Dear and M. R. D. Foot, THE OXFORD COMPANION TO WORLD WAR II, OXFORD UNIVERSITY PRESS, 2005
예전부터 소문을 듣고 한 권 사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왠지 연이 안닿던 책인데 한 달 전 쯤에 periskop 홈지기님의 블로그에서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에서 2007년 봄맞이 할인판매를 한다는 글을 보고나서 바로 구매했던 책이죠. :-) 75달러 짜리 2005년도 신판 하드커버가 달랑 30달러에다 우송료도 10달러 밖에 안하는 착한 가격이었던지라 생각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그대로 Cart에 던져 넣었습니다.(먼산)
이 책은 사전 내지 백과 사전식으로 2차 대전에 관련된 항목들에 대해서 1000페이지 넘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냥 심심할 때 붙잡고 읽어도 괜찮겠습니다만, 역시 바른 용법은 2차 대전 책을 읽거나 할 때 모르는 부분에 부딪쳤을 때 찾아보면 좋은 그런 책이죠. 항목 설명도 꽤 잘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 책을 구입하면서 THE OXFORD COMPANION TO~ 시리즈를 주욱 찾아보니까 상당히 방대한 주제에 대해서 많이 나와 있더군요. 와인까지도 있으니 말이죠. :-) 사실 몇 권 한 꺼번에 더 살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가 최근 지출이 많아서 포기했었는데, WW II를 받아보고 나니 다른 책들도 탐이 나서 그냥 무리해서 더 사둘 걸 그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 정말 엄청난 할인률과 저렴한 배송료가 너무나 강력했는데 말이죠. 2008년도 봄 맞이 할인 판매를 기다려야 하려나요.(......)
NOT DiGITAL
예전부터 소문을 듣고 한 권 사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왠지 연이 안닿던 책인데 한 달 전 쯤에 periskop 홈지기님의 블로그에서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에서 2007년 봄맞이 할인판매를 한다는 글을 보고나서 바로 구매했던 책이죠. :-) 75달러 짜리 2005년도 신판 하드커버가 달랑 30달러에다 우송료도 10달러 밖에 안하는 착한 가격이었던지라 생각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그대로 Cart에 던져 넣었습니다.(먼산)
이 책은 사전 내지 백과 사전식으로 2차 대전에 관련된 항목들에 대해서 1000페이지 넘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냥 심심할 때 붙잡고 읽어도 괜찮겠습니다만, 역시 바른 용법은 2차 대전 책을 읽거나 할 때 모르는 부분에 부딪쳤을 때 찾아보면 좋은 그런 책이죠. 항목 설명도 꽤 잘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 책을 구입하면서 THE OXFORD COMPANION TO~ 시리즈를 주욱 찾아보니까 상당히 방대한 주제에 대해서 많이 나와 있더군요. 와인까지도 있으니 말이죠. :-) 사실 몇 권 한 꺼번에 더 살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가 최근 지출이 많아서 포기했었는데, WW II를 받아보고 나니 다른 책들도 탐이 나서 그냥 무리해서 더 사둘 걸 그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 정말 엄청난 할인률과 저렴한 배송료가 너무나 강력했는데 말이죠. 2008년도 봄 맞이 할인 판매를 기다려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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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관련 사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웃음)
그렇지요. 건담 오피셜즈가 이런 류의 책을 본딴 물건이었죠. :-)
NOT DiGITAL
전 기기뽐뿌는 견뎌낼수 있을지 몰라도. 책뽐뿌는 못견딥니다.(아아악 OTL)
원래 이 블로그가 좀 은근한 뽐뿌를 지향하는 면이 있지요.(먼산)
NOT DiGITAL
한 3년전에 샀었는데... 30불 다 쳤던 거 생각하면 안구에 습기가.....
페이퍼백으로 구한 모양이로군. 아무튼 75달러 짜리를 30달러에 구한데다가 이 무거운 책의 우송료도 10달러 밖에 안들었으니 대만족 중. :-)
NOT DiGITAL